광진구의 시민사회단체와 정당으로 구성된 광진시민사회단체연석회의(이하 연석회의)에서

오는 7월 11일 서울시 교육청 곽노현 교육감을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연석회의는 소속 단체들의 결속력을 높이고

회원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주민들에게도 진보인사와의 만남을 통해 민주주의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한국사회의 미래를 전망한다.'를 주제로 연 4회 초청강좌를 추진 중에 있으며,

이번이 지난 6월 조국 서울대 법대 교수에 이어 두 번째 강좌입니다.
 
7월 11일 오후 7시 여성능력개발원(2호선 건대역 6번출구) 강당에서 열리는

'곽노현 교육감 초청 강연회'에서는

‘소통하고 배려하는 창의적인 민주시민 육성’을 교육지표로 삼고 있는

서울시 교육청 곽노현 교육감이 '교육의 미래를 묻는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강연이 끝난 후에는 '청중과의 대화'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한편, 연석회의에서는 오는 8월에는 '통일'을

10월에는 '진보대통합'을 주제로 각각 강연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수강을 희망하는 사람은 강연회 당일 강연장소로 오면 강연을 들을 수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연석회의(광진주민연대 전화 466-9390)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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