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가입한 신규회원 김상민입니다.
모레 있을 [8.15 아베규탄 촛불집회]의 공식 웹자보입니다.

8월 15일는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날입니다. 해방 이후로 시간은 많이 흘렀지만, 일본 정부의 입장은 식민지배 당시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동북아 역사 왜곡, 식민지배 피해자에 대한 태도, 이번의 수출 규제 등등에 이르기까지 일본이 한국을 대하는 모습에 타국에 대한 존중은 없어보입니다. 다른 나라를 대할 때와는 태도가 사뭇 다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단순히 현재의 아베정부에 대한 비판/규탄에서 그치지 않고, 한일 양국의 관계를 제대로 바꾸어나가야 합니다.

목요일 5시30분 이순신 동상 뒤편 오른쪽 광진주민연대 깃발 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광진주민연대 #815 #아베규탄 #촛불집회 #시민행동 #독립운동 #적폐청산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 #목요일 #늦은6시 #광화문광장 #이순신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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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선물세트>
사전예약 10%할인 행사 공지 안내

뜨거운 여름 잘보내고 계시죠~
올해는 이 여름이 온전히 지나기도 전에 우리의 으뜸 명절 추석이 돌아옵니다^^
풍요롭고 알차게 선물하실수 있도록 광진생협이 준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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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예약기간내 결제완료된 경우만 해당.(미결제는 불가)

8/9(금) 웹카다로그 올릴예정이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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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광진주민연대 안에서 일하는 청년들을 위한 ‘청년의 날’ 행사가 지난 주 수요일(7/23) 저녁, 공유 공간 나눔의 옥상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의 주제가 ‘청년의 날 칵테일파티‘이다 보니 주민연대의 청년(19~39세)들을 위주로 하여, 다른 주류가 아닌 ’칵테일‘을 마시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칵테일: 깔루아 밀크, 말리부(오렌지, 파인애플)
음식: 교촌치킨 허니순살, 나초+소스, 연어 브루스케타, 소시지)

행사 시작 전에 준비를 하는 중에는 날씨가 너무 더워서 해가지지 않을 경우에 다들 너무 힘들어하지 않을지, 처음 만나는 사람들끼리 잘 이야기 할 수 있을지 등 여러 걱정이 있었지만. 행사 시간이 되자, 미리 물을 뿌려둔 것이 도움이 되었는지 해가 어느 정도 져서 그런지 못 버틸 정도로 덥지 않았고. 처음 만나는 사람들끼리 어색 한 것은 어쩔 수 없었지만, 서로 한 마디라도 하려고 하였던 것 덕분에 재밌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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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연 서연이 아빠 김승호 입니다
잠시 서울에서 활동을 마무리하고 광진에서 활동을 시작한지도 4개월여 되어 가는데 이제야 주민연대 밴드에 신고식을 하네요^^

제가 광진주민연대 사무처에서 활동할때 하연이 육아일기와 즐거운 불편을 메일로 연재했던걸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했었지요.

광진주민연대 사무처에서 에너지 자립 마을을 통한 환경 활동 이후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환경활동을 먼저 실천하고 회원들에게 제안하는 일명 '사무처 활동가 환경 프로젝트' 를 해 보기로 했습니다. 예전의 저의 방식을 밴칭마킹했다고 볼 수 있죠^^
모은정, 안순종, 유혜경, 김승호, 최영, 서일웅 4명의 활동가가 먼저 실천 활동을 하고 밴드에 공유하는 방식입니다. 실천 주제는 비닐과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입니다. 뉴스나 사진에서 많이 보셨죠. 거북이가 플라스틱에 둘러쌓여 있는 사진이나, 새끼에게 먹이로 플라스틱을 주는 사진이나, 배 속에 온통 프라스틱과 비닐로 꽉 차 있는 사진들......

첫번째로 저의 실천 활동을 공유하고 나누기로 했습니다. 다음주는 누구일지 기대해 주세요^^
전 먼저 배달 음식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특히 우리 가족이 초밥을 좋아해서 더러 초밥을 포장해서 집에서 먹곤 하는데 한번 먹으면 플라스틱이 어마어마하게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초밥집에 직접 가서 먹기로^^ 최대한 배달보다는 식당에 가서 먹도록 해 보려 합니다.
두번째 활동으로는 오늘도 챙겨오지 못했는데ㅠㅠ 항상 텀블러와 장바구니를 들고 다니려고 합니다. 텀블러와 장바구니 사용은 종종 사진으로 찍어서 밴드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플라스틱 1회용 컵이나 비닐을 사영하는 현장을 목격하신 분들은 적극 신고해 주세요ㅋㅋㅋㅋ 아래는 그린피스 캠페인 중에 하나이니 함께 읽어 보면 좋겠습니다. 참 그리고 참고로 오늘이 세계 일회용 비닐없는 날이라고 합니다^^


그린피스 플라스틱 캠페인
플라스틱으로부터 자유로운 생활을 위한 해결책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넘쳐나는 플라스틱 제품과 포장재, 일회용품에 압도돼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엄두가 나지 않겠지만 늘 그랬듯 해결방안은 의외로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바로 내 손에서부터 시작되는 변화입니다.

에코백과 텀블러 들고 다니기
한국인들이 1년 동안 사용하는 일회용 비닐봉지는 470여 장. 일주일에 마시는 커피는 평균 12잔. 만약 가방 속에 봉투를 대신할 에코백을 넣어 다니거나, 커피전문점을 들를 때 텀블러를 이용한다면 그것만으로도 플라스용량을 눈에 띄게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플라스틱 빨대와 식기류 거절하기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는 해변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는 플라스틱 쓰레기 중 하나입니다. 텀블러가 커서 들고 다니기 꺼려졌다면, 씻어서 여러 번 쓸 수 있는 빨대를 들고 다녀보는 것은 어떨까요? 또한, 테이크아웃 음식점이나 배달 음식을 시켜 먹을 때 일회용 수저나 젓가락이 필요 없다고 미리 이야기하는 것도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좋은 시작이 될 것입니다.

리필제품 사용하기
두껍고 단단해 여러번 재사용이 가능한 샴푸, 린스 혹은 주방 세제 케이스. 사용 후 바로 버리는 대신 리필제품을 구매해 여러 번 사용하고 버린다면 제조사에서도 그만큼 플라스틱 제조를 줄이게 될 것입니다.
과대포장 제품은 되도록 사지 않거나 구매처에 두고 오기
낱개로 포장된 바나나, 플라스틱과 비닐에 겹겹이 싸인 과자, 그리고 과대 포장과 함께 고급 선물로 둔갑한 제품들. 이러한 제품을 구매한 시민들은 결국 포장재 쓰레기를 직접 버려야 하는 의무까지 떠안게 됩니다. 과한 포장은 구매처에 두고 오세요. 유통을 위해 필요한 포장재 및 완충재까지 소비가 집에 가져올 의무는 없다는 것을 유통업자에게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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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진주민연대 청년활동가 서일웅입니다!

금주 수요일(7/10), 6월 12일(수)부터 시작되어 5주 동안 진행되었던 범광진주민연대 신규활동가교육이 끝났습니다.

이번 신규활동가 교육은 첫 주 ‘주민연대’의 이해부터 시작하여 ‘사회적협동조합 도우누리’, ‘광진지역자활센터’, ‘광진시민허브’까지 범광진주민연대 기관들의 만들어진 과정과 진행하고 있는 사업 등 에 대한 교육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요.
제가 주민연대에서 근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 모르고 있었던 이웃 기관들에 대하여 알 수 있는 교육이었습니다.(주민연대에 대해서도요!)

마지막 5주차인 금주 수요일에는 신규활동가들의 수료식과 함께
1. 책(전태일 평전, 즐거운 불편)을 읽고 느낀 점이나 감상문
2. ‘내가 주민연대 대표라면’이라는 주제로 ppt만들기
3. 신규활동가 교육 소감
위의 세 가지 중 한 가지를 골라서 3~5분 정도의 짧은 발표가 있었습니다.
한정된 시간 안에 많은 사람들이(18명, 역대 신규활동가 교육 인원 중 최고로 많다고 하네요!) 발표를 끝내야 하기 때문에 한 명 한 명의 이야기를 조금 더 자세히 들을 수 없었다는 아쉬움이 살짝 남았지만, 같은 책과 같은 주제지만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웃 기관이지만 서로 하는 일이 다르고, 서로 일하는 곳이 달라서 교육 때처럼 매 주 만날 수는 없겠지만, 종종 만나서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신규활동가)

(졸업식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

(수료증과 함께 아름다운 시 한개와 책상위에 올려놓기 좋은 꽃 하나씩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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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사고가 일어난 그곳에서...
아이, 어른 할 것없이 모두 하나되어 안전한 보행로를 만들기 위해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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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올 들어 가장 더운날.. 그리고 볕이 가장 뜨거운 1시부터 3시.. 우리의 위대한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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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 늦은 시간에 한 회원님으로부터 카톡메시지를 받았습니다.

“모은정 국장님
요번 강원도에서 큰 재해가 났습니다. 그분들의 눈물과 애타고 안타까움을 보면서 주민연대에서 어떤 일을 하시는지요? 우리 모두 작으나마 참여해야 할 것 같은데요."

엄청 반가웠습니다. 회원이 직접 주민연대에 제안하신 것이라서 너무나 반가웠고 주민연대가 이런 일을 해줘야 한다는 기대와 바램이 담겨있어서 고마웠고
무엇보다 마음이 너무 따뜻하시잖아요.
‘이런 제안들이 회원들로부터 한없이 올라오면 좋겠다.’ “이런 것도 해봤으면 좋겠어요, 저런 것도 좀 해보지요. ” 라는 즐거운 상상을 해보기도 하였답니다.

아무튼 그래서 오늘 아침 사무처에서 논의하고 대표단 방에서 의논하여 밴드를 통해 모금활동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피해상황과 모금이 필요한 상황에 대해서는 언론을 통해 누차 들으셨을 것이니 생략하구요.
광진주민연대에서 진행하는 “강원지역 산불로 피해를 당한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모금” 계좌번호는 기업은행 261-031283-04-088, 참여자치나눔의 공동체 광진주민연대입니다.
1차 모금기간은 4월 19일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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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라임 씨 하야 하세요’
광진시민사회단체연석회의 17일 시국선언 ‘박근혜 사퇴하라’
 
디지털광진
 

광진구의 2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광진시민사회단체연석회의(상임대표 마주현)는 17일 저녁 6시 30분부터 자양동 롯데백화점 앞 노상에서 ‘박근혜 퇴진 촉구 광진시국선언’을 진행하였다.

 

 

이날 집회에는 마주현 상임대표를 비롯한 연석회의 소속단체 대표자들과 회원 등이 함께 했으며, 시국선언문을 낭독한 후 오후 8시까지 1시간 30분간 촛불집회를 이어갔다. 촛불집회가 진행되는 동안 시민들이 자신의 주장을 적어 판에 붙이는 ‘나도 시국선언’이벤트도 펼쳐졌다.

 

 

연석회의는 ‘부패권력 척결과 민주주의 재건을 위한 광진구시민사회단체 시국선언문’이라는 제목의 시국선언을 통해 “비선실세에 의한 국정농단, 희대의 사기극 ‘최순실 박근혜 게이트’의 문이 열렸다. 쵀태민 최순실 일가와 그 부역자들이 자신의 뱃속을 채우기 위해 그를 대통령의 자리에 앉혀놓고 국정을 농단해 대한민국을 지옥으로 만들어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주말 박근혜 하야를 외치는 100만의 촛불로 광장을 빼곡하게 메웠고 민주주의를 되찾기 위한 거리의 정치, 광장의 정치가 다시 부활했다. 하지마 분노한 다수 민중의 준엄한 명령에도 박근혜는 자리에서 내려가기는커녕 검찰수사에 협조하겠다는 약속도 저버리고 한일군사보호협정 가서명, 사드배치 부지매입 확정, 일본군위안부 보상강행 등 하지말라는 것만 골라서 강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연석회의는 “다시 문이 열렸다. 100만의 촛불이, 우리 민중 스스로가 다시 열어젖힌 해방구이며 분노와 절망의 ‘헬게이트’가 아니라 새로운 희망과 미래를 만들어갈 ‘기회의 게이트’다. 무너진 민주주의의 성전을 다시 일으켜 세울 기회가 찾아온 것이다. 그 시작은 박근혜를 청와대에서 끌어내리는 것이다. 그 다음은 최씨 일가와 그 부역자들을 발본색원하여 그 죄상을 낱낱이 밝히고 이런 치욕의 역사를 반복하지 않도록 단죄하는 것이다. 그리고 진정으로 민중이, 국민이 주인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전반적인 사회시스템을 개조하는 장기적인 로드맵을 만들고 이를 실현해 나가야 할 것이다.”고 밝혔다.

 

끝으로 연석회의는 ‘우리 연석회의는 지역의 주민들과 함께 부패하고 낡은 권력을 폐하고 민주주의의 성전을 새로 일으켜 세우는 그 길에 앞장설 것을 역사와 민중 앞에 엄숙히 선언한다.“고 결의를 밝혔다.

  

 이날 ‘나도 시국선언’에 참가한 시민들은 ‘박근혜는 하야하라. 길라임 씨 하야하세요. 이제는 그만해라. 국민의 뜻이다 박근혜는 퇴진하라’등 박근혜 대통령을 비판하고 퇴진을 촉구하는 문구를 적어 게시판에 붙였다.

 

연석회의는 매주 주말 광화문일대에서 열리는 촛불집회에 소속 단체별로 적극 참여할 계획이며, 추이에 따라 지역에서의 촛불집회 지속여부를 논의할 방침이다.

 

 

▲ 나도 시국선언 게시판에 붙은 시민들의 퇴진요구 글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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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긴 글...
뜨거운 가슴이 아닌 차가운 머리로 쓴 글...

박근혜에서 비롯된 지금의 상황이 어떻게 마무리되면 만족할 수 있을까요?
최순실을 엄하게 처벌하면?
박근혜가 퇴진하면?
보수야당이 정권을 잡으면?

지금의 상황을 이렇게 보면 어떨까요?
사회적인 문제(모순)들이 누적되다 보면 언젠가는 폭발하게 됩니다. 폭발을 위해서는 여러가지 조건들이 필요하죠. 통상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 문제의 누적, 시민들의 불만 및 변화에 대한 열망의 고조, 그리고 도화선.
419혁명이 그랬고, 610 민주화항쟁이 그랬습니다. 우리는 1987년 이후 30년 만에 상황반전의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의 후퇴, 불평등의 심화, 남북관계의 악화 등 우리 사회의 전반적인 상황들이 악화일로를 걷고 있음에도 재벌,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 언론 등으로 잘 짜여진 기득권 구조가 치밀하게 유기적으로 역할을 하면서 우리나라를 끌어오고 있었습니다. 이제 그 시스템에 균열이 생기면서 눌려있던 99%의 국민들이 마음껏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입니다. 노동자가 최저임금을, 농민이 FTA로 인한 피해보상을, 빈민이 안정적 일자리와 복지 확대를, 청년 학생이 좋은 일자리를, 그리고 여성, 인권, 자주평화, 위안부, 세월호, 핵발전소, 재벌책임 등을 공론화하고 현실화할 수 있는 상황이 된 것입니다.

한편 419와 610의 아픔을 기억합니다.
419이후 516으로 박정희독재가 들어섰고, 610이후 첫 직선제 대통령은 노태우였죠. 마치 바둑에서 대세를 잡고도 끝내기에서 밀려 패하는 것처럼. 해서 지금의 상황에 대한 분노를 넘어 이 상황을 어떻게 주도적으로 이끌고 가서 우리가 원하는 사회를 이뤄낼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실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출발은 역시 419처럼, 610처럼 시민들의 힘을 모으는 것부터겠죠.

이번 주 토요일(11/5) 오후에 서울시내에서 만나요.
가서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고, 함께 했을 때 만들어낼 수 있는 큰 힘을 확인해요.
그리고, 시국을 안주로 찐하게 한 잔도 하고요. ^^

* 자세한 일정은 확정 되는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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