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16),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정상화를 요구하는 비상대책위원회가 발족하며 현 상임대표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사회적기업 당사자조직인 한기협이 무너지는 과정을 보면서 안타깝고 개탄스러운 마음입니다. 사회적기업 현정의 지지가 필요합니다. 비대위 지지서명과 대책위 참여를 호소합니다.
아래 글은 서울지역사회적기업협의회 이사회에서 회원사에 보내는 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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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사회적기업협의회 회원사 여러분,

파행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사)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의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권운혁 민동세 하덕천, 이하 한기협 정상화 비대위)가 출범하였습니다.

한기협은 2020년 박진범 상임대표 취임 이후, 정관에 없는 사무총장 직제를 임의로 만들어 물의를 빚었으며,

이사회에서 논의조차 하지 않은 채, 전임 상임대표를 고소고발하였고,

9개 지부의 이사회 개최 및 안건 상정 요구도 묵살하는 등 비정상적인 운영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기협이 오랜 기간 노력하여 만들어 온 사업들은 물론 공공기관과의 협력관계 및 민관 정책거버넌스 구조도 모두 중단되거나 위축된 상황입니다.
또한 2020년 상임대표 선거 과정에서 당시 박진범 후보가 지부장으로 있던 경기지부는

지부 총회에서 선출된 한기협 대의원 명단 중 일부를 임의로 수정하여 제출한 증거가 발견되었습니다.

이에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을 사랑하고 정상화를 바라는 마음에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동참을 호소합니다.


(녹화본)12월 16일 한기협 정상화 비대위 발족 기자회견

https://youtu.be/jfIk6aHQS0I

한기협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발족 기자회견12월 16일에 생중계한 한기협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발족 기자회견 녹화본입니다.www.youtube.com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연서명 참여 링크
https://forms.gle/4KCDZcoEC3UT9qEQ6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연서명 참여우리나라 최대 사회적경제 연대조직인 (사)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가 현 상임대표가 취임한 이후 심각한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이사회를 무시하고 정치권과 언론을 끌어들여 한기협 내부가 심각한 혼란에 빠져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오랫동안 진행해온 사업이 위축되거나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에 한기협을 걱정하고 정상화를 바라는 마음에서 아래와 같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동참을 호소합니다.docs.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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