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활의 추억을 소환합니다.
벙개팅처럼 다음주 토요일에 갑니다. ㅎㅎ
4~5명이 한팀을 이뤄 농민들 가정에서 추수하는 작업을 돕는다고 합니다.
24일 아침 일찍 출발해서 충분히 일손을 돕고 분위기 좋은 펜션에서 쉼의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거리두기가 충분한 곳으로 예약완료. ㅎㅎ
다음날은 근처 명산(?)에서 산책하고 마무리...
20명 내로 모집하고 있으니 같이 가실 분들 서둘러 신청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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