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주민연대와  솔미마을간 도농교류를 위한 1박 2일 일손돕기 잘 다녀왔습니다.

서리태 콩과 단무지 무를 수확하는 시기로 열심히 일손을 보태고 왔습니다.

1박2일로 많은 도움이 되지는 못했지만 온 몸이 뻐근하게 일을 도와드렸습니다.

저녁에는 함께 고기도 구워먹고 아이들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무청도 얻어오고

이후에 계속 교류하고 농산물도 직거래로 공동구매하기로 약속하고 돌아왔습니다.

 

1박2일동안 평소에 사용하지 않던 근육을 사용해서 아이고 소리가 절로 나도록 고생하신 참여하신 모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일손이 많이 필요한 봄과 가을 두번 가면 좋을것 같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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