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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원주로 서리태 콩 수확 일손돕기 하러가요

 

 

서울시 지원 사업으로 마을공동체와 전국 농어촌체험휴양마을간 자매결연 및 교류협력사업 추진을 통해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도농상생을 도모하고, 광진주민연대 모든 가족과 지역주민 만남의 장으로 1박2일 캠프를 가고자 합니다. 더불어 광진주민연대는 광진구 마을공동체를 복원하고 건강한 먹거리에 관심있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참여자치나눔의 생활협동조합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에 1박2일을 통해 생협 추진 관련해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원수 솔미마을로 가을 일손돕기를 떠납니다.

 

○ 대상 : 건강한 먹거리 관련해 관심있는 가족 단위 광진주민 50명

○ 기간 : 2012년 11월 3일~4일

○ 장소 :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솔미마을

○ 준비물 : 갈아입을 옷, 개인세면도구, 침낭(성인 남자만)

○ 참가비 : 서울시 지원으로 개인 참가비는 없습니다.

○ 신청은 광진주민연대 사무처로 해주세요(김승호 466-9390)

프로그램

시간

첫째날(3일)

둘째날(4일)

8시

 

아침 및 산책

9시

이동

10시

일손돕기2

12시

점심

13시

일손돕기1

점심

14시

집으로

15시

16시

17시

족구대회&마을잔치 준비

18시

마을잔치(가족장기자랑)

19시

20시

21시

취침

 

○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족 장기자랑 및 명랑운동회에 푸짐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그러니 미리미리 자기자랑도 준비해 주시고 몸도 풀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