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고 있는 소리가 들리는것 같습니다.
6살짜리 딸이 봄이 와서 눈이 아니고 비가 오는 거라고 합니다. 봄이 오나 봅니다.
올해는 춥지 않고 농사가 잘 되어 먹는거 걱정없는 한해가 되면 좋겠습니다.


광진주민연대 회원총회는 잘 했습니다.
50여명의 회원이 직접 참석해 주시고 84명의 회원이 위임해 주셔서 잘 진행했습니다.

 

대의원 총회 결과를 보고 드리고 감사 보고서를 승인하고
2011년 한 해 주민연대 안에 늘푸른가게, 자활, 돌봄에서 열심히 활동하신 세분에게 광진주민연대 대상 시상식도 진행했습니다.
늘푸른가게 본점 안정화의 공로가 크신 임순화님
늘푸른협동조합 발전의 공로가 크신 이재구님
어려운 이웃에게 안정적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해주신 권은자님께 대상을 수여했습니다.

 

놀이패 울력 공간이 참 탐나는 공간으로 변신했습니다.
성수사거리 우리은행에서 영동대교방향으로 조금만 더 가서 애마모리 지하입니다.
작은 연습실과 큰 연습실로 나누어져 있고 깔끔하고 방음 공사도 잘 되었습니다.  
벌써 돌봄 댄스 동아리에서 탐을 내고 있습니다. 잘 활용하면 좋겠습니다.


주민이 참여해야 진짜 주민참여 예산조례입니다.
행자부 지침으로 각 기초 자치구까지 예산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주민의 참여을 보장하는 주민참여예산조례를 제정했습니다.
하지만 광진구 조례는 주민의 참여가 전혀 보장되지 않은 조례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주민연대를 중심으로 조례를 개정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마련했습니다. 예산에 대해서 공부하고 본격적으로 개정을 요구하려고 합니다.


광진주민연대 회원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알차고 좋은 내용으로 준비했으니 꼭 참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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