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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쟁이-늘푸른가게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2009. 5. 1 ] 수다쟁이를 보낸지 한 10일쯤 지난줄 알았습니다. 4월 13일에 보냈더라구요. 심각하게 반성중입니다. 적어도 10일에 한번은 보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빨리 시간이 흐른지 몰랐습니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기에도 죄송하네요^^ 수다쟁이 새로운 아이템을 찾아봐야겠습니다. 혹시 생각하고 있는 좋은 아이템 있으면 나누어 주세요. 승호의 즐거운 불편 요즘 출근길에 봄꽃보다 더 새로운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봄꽃이 만발했을때보다 초록으로 가득한 지금이 개인적으로 더 좋은것 같습니다. 4월 출근길 사진을 매일은 어렵고 일주일 두번 정도 찍어서 출근길의 변화를 보여드려야겠다고 생각하고 준비해 보았습니다. 같은 배경을 항상 같은 곳에서 찍어야 하는데 조금 어색하고 매끄럽지 못하지만 나름 볼만합니다. 어린이대공.. 더보기
수다쟁이-회원과 함께 희망 만들기 [ 2009. 3. 3 ] 오늘 아침은 봄을 알리는 비가 참 이쁘게도 내리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 비기 그치고나면 봄 내음이 물씬 풍길것 같습니다. 지금 땅 아래에서는 비로 촉촉해진 땅을 뚫고 새싹을 내밀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을겁니다. 다음 수다쟁이 소식을 전할때쯤 되면 성질 급한 놈은 소개할 수 있지 않을가 싶습니다.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게 습관이 되지 않아 자꾸 까 먹는데 잘 챙겨서 봄 소식을 잘 전해드리도록하겠습니다^^. 승호판 즐거운 불편 교통비는 출퇴근으로만 한정했더니 확실히 확 줄었습니다. 2월 19일 이후로 출근 한번 퇴근 한번 전철을 이용했습니다. 900원씩 1800원 적립했습니다. 지금까지 교통비 적립을 보았더니 금액이 꽤 되더라구요. 32,900원이네요. 아직까지 교통비는 사용처를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의견 주.. 더보기
수다쟁이-승호판 즐거운 불편 [ 2009. 1. 22 ] 수다쟁이를 통해 주민연대 이런저런 소식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소식지를 못 받아 보시는 분, 홈페이지에 못 들어오시는 분, 등등 여러 이유로 주민연대 소식을 접하기 어려운 분들께 메일을 통해 소식을 전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수다쟁이 내용이 일부 소식지와, 홈페이지와 겹치는 내용이 다소 있습니다. 그래서 수다쟁이를 열어보지 않고 그냥 지나가시는 분이 있어 낚시를 위해 하연이 육아일기도 작성하고 했었습니다. 육아일기 시즌1 을 끝내고 수다쟁이 내용을 채우기 위해 고심 끝에 승호판 즐거운불편을 시작해 보기로 했습니다. 먼저 이 즐거운 불편은 순전히 박흥수 국장님의 아이디어 임을 사전에 밝힙니다. 음식물쓰레기 봉투 하나에 5,000원 적립 지금까지는 아무 생각없이 음식물쓰레기 봉투를 버렸습니다. 그런데.. 더보기
수다쟁이-민들레 할머니께 떡을 보내주세요. [ 2009. 1. 14 ] 삼한사온이 우리나라 겨울을 대표하는 날씨 패턴인데 사라진것 같습니다. 사무실 건물 2층 수도가 얼어서 2층 식구들이 3층으로 차 마시러 들락날락 합니다. 어떻게 여러분 가정에 이번 추위에 별 일 없나 모르겠습니다. 아래녘에 눈이 많이 왔다고 하는데 전주에 사시는 전현님 댁에는 별 사고 없었나 모르겠습니다. 지난밤 추위로 노원상계 아파트 단지 수도가 동파되고 인천 서구는 이틀전 대형 수도관이 동파되었는데 아직도 수돗물 공급이 원할하지 못하다고 합니다. 민동성님 댁에 큰 불편이 없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이래저래 춥고 긴 겨울입니다. 서로의 따뜻한 마음으로 이 추위를 이겨야겠습니다. 설 선물 세트는 늘푸른가게에서 늘푸른가게에서 설 선물 세트를 준비했습니다. 일반 마트나 가게에서 판매하는 저렴한 공산품 선물세.. 더보기
수다쟁이-주민의원 진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 2008. 11. 11 ] 낮동안에는 활동하기 딱 좋은 날인데 아침 저녁으로는 꽤 쌀쌀합니다. 설악산에는 눈이 왔다고 하니 겨울이 성큼 다가온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직 서울은 잎이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자전거로 출퇴근 하는 길이 환상입니다. 세종대도 너무 이쁘고 은행나무 가로수가 참으로 이쁩니다.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람의 특권인것 같습니다. 슬슬 추워져서 조금 걱정이긴 하지만 계속 자전거로 출퇴근 하려고 합니다. 주민의원 진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윤여운 원장님이 주민의원 마지막 진료를 마치고 짧은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사진을 찾다가 도저히 찾을수가 없어서 예전 직원분들이 있기 하지만 끝까지 함께 애쓰신 이현주 선생님이 함께 찍었다는 이유로 이 사진을 올립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나면 그 크신 사랑을 비로소 알게 된다고 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