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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주민연대 수다쟁이]연말 소득공제 영수증 발행해 드리고 있습니다. [ 2009. 12. 22 ] 지난 일주일은 정말 추웠습니다. 아무리 옷을 껴 입고 움추려도 '어!! 추워 추워'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한 주였습니다. 지난 추위로 사무실은 3층과 여자 화장실에 물이 나오지 않는 불상사가 생겨 여성분들께서 화장실 사용문제로 고생하고 계십니다. 이번주는 따뜻하다고 하니 조만간 물이 나오겠죠.....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로 광진주민연대 후원의 날 대 성공...... 참으로 많은 분들이 고생하셨습니다. 행사 며칠 전부터 장보고, 음식 준비하시고 당일은 행사장소 데코하랴, 음식 만들랴, 음식 주문받고 나르고, 설겆이 하고, 기념 촬용하고..... 많은 분들이 수고해 주셔서 광진주민연대 후원의 날 무사히 진행했습니다. 후원해 주신분, 당일날 와 주신 분, 자원봉사로 결합해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더보기
수다쟁이-운영위원이 차려주는 밥상 [ 200. 11. 17 ] 11월 첫주에 풀뿌리 활동가 교육을 1주일 다녀오고 난 후 아직까지 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월요일 아침에 출근한것 같은데 어느새 금요일 저녁입니다. 거기다 다들 아시다시피 지하 불로 인해 사무실이 아직도 어수선해서 일이 잘 잡히지 않습니다. 불 이야기가 나와서 조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0월 31일 새벽에 사무실 지하에 누전으로 짐작되는 불이 났습니다. 다행이도 사무실 앞 건물에서 신속히 신고해 주어 초기에 화재를 진압하였습니다. 현재는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를 마치고 보험사와 보상금 처리 문제로 정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11월이 지나야 청소하고 물품을 들여놓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불이나면 부자 된다고 하는데 우리가 엄청 부자가 되려나 봅니다.^^.. 더보기
수다쟁이-놀이패 울력 정기공연 합니다. [ 2009. 10. 20 ] 가을이구나 했더니 어제 오늘은 춥게 느껴질 정도로 급격히 온도가 내려갔습니다. 조금 쌀쌀해지니 바로 목이 좀 컬컬해지면서 감기 기운이 있습니다. 물을 많이 먹어야겠다 생각만하고 화장실 가는게 귀찮아서 또 먹지 않고 감기 약은 충분한 수분섭취와 충분한 휴식이라는 윤여운 감사님의 말씀을 뒤로하고 수다쟁이 출발하겠습니다. 상생의 비나리 택견 김상생 관장님의 18번 소개해 주는 코너냐구요?ㅎㅎㅎ 놀이패 울력이 2005년도 주민연대 후원행사로 정기공연를 하고 4년만에 상생의 바나리라는 제목으로 공연을 합니다. 이번 공연은 나루아트센터에서 지역 예술인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날씨가 추워지는 때 임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 100명 정도를 초청하여 제목도 로 잡았다고 합니다. 10월 31일 나루아트센터 .. 더보기
수다쟁이-심경애선생님 우리마을 아이들 잘 키워주세요. [ 2009. 10. 6 ] 아침 저녁으로 조금 쌀쌀하고 아직 한 낮은 조금 더운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이지만 살아가기에는 덥지도 춥지도 않은 정말 좋은 계절인것 같습니다. 어떻게 추석 명절은 잘 지내셨습니까? 전 가족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편하게 잘 쉬었습니다. 연휴가 금토일이어서 사기 당한 기분이지만 알차게 잘 보냈답니다. 연휴 마지막 날 차례 음식이 지겨워 저녁 내기 가족 볼링 치기로 좀 껄쩍지근하기는 하지만... 늘푸른가게 추석 선물셋트는 어떻게 만족하셨나요? 민동세대표님, 김보연팀장님, 하미정선생님, 오현범선생님, 김주범선생님, 박지성 선생님이 추석 전까지 선물 배송하고 신경쓰는라 참 고생이 많았답니다. 여러분이 많이 도움을 주셔서 가게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고 합니다. 혹시 선물에 문제가 있거나, .. 더보기
광진주민연대 수다쟁이-다문화 가정 아동을 소개해주세요. [ 2009. 9. 22 ] 감기 걸리기 딱 좋은 계절입니다. 안녕하세요. 광진주민연대 김승호입니다. 광진주민연대 수다쟁이를 새로 받아 보시는 분이 계셔 잠깐 소개드립니다. 광진주민연대 소식을 수다스럽게 전하는 광진주민연대 메일 소식지입니다. 편하게 읽어보시고 광진주민연대 활동에 함께 해주시면 됩니다. 아래 사진은 어린이대공원 후문 은행나무입니다. 어린이대공원에서 가장 먼저 가을을 알리는 곳이 아닐까 합니다. 냄새와 함께^^ 적어도 한달에 두번은 보내드려야 하는데 한주 한주 미루다 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지난주에 늘푸른가게 추석 특판으로 특별 수다쟁이를 보내드리기는 했지만.... 사무처는 함께 일하는 4명이 각자 서로의 생각을 알아보고, 각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무엇인지 알아보고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준비중입니다. 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