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누리는 상상하는 만큼 이룰수 있었습니다. 천명의 고용을 상상하고 10년이 지나면서 실현한것도 그 중 하나지요.

도우누리가 협동조합 요양원을 화두로 꺼낸 것이 2014년이었습니다. 30억원, 80억원까지 소요될거라고 예측하며, 직원조합원 출자, 이용자조합원 출자 등 협동조합의 자본조달에 대해 토론하고, 상상하며 즐거워하였지요. 물론 아직까지 실현될거라고 생각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상상을 멈추지 않습니다. 더 크고 담대한 목표가 우리 조직을 이끌었듯이, 우리는 이루고 싶은 꿈을 상상하며 즐거워하고 최선의 노력을 합니다.

2020년 지역사회 돌봄자산화에 대한 고민과 기획의 장을 마련하고 수차례 논의, 현장방문과 사례발표,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도우누리가 꿈꾸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실현할 거점으로 "광진구 소규모다기능 돌봄공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택가 안에 아름다운 건축물로 만들고, 우리 마을에 꼭 필요한 돌봄공간으로 상상하고 있습니다.

지층에는 조리시설을 갖춘 <영양돌봄 커뮤니티센터>가 어르신들에게 식사와 모임공간을 드립니다.
1층에는 <늘푸른돌봄센터>와 <돌봄플러스사회적협동조합>이 재가돌봄서비스를 공급합니다.
2층은 <도우누리노인주간보호센터>로 어르신들의 생활실입니다.
3층은 센터 프로그램실과 사무공간으로 사용됩니다. (*기능은 수정될 수 있습니다.)

아직은 기본설계 정도가 진행되고 있지만, 우리가 상상하는 것을 탑재하고, 마을에서 사랑받는 돌봄공간으로 만들려고합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애정 그리고 참여가 필요합니다. 참여방법은 나중에 안내하겠습니다(*기다려주세요).

오늘은 상상의 즐거움을 드리려 입체도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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