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홍천에 다녀왔습니다.

광진생협과 주민연대 주관으로 홍천여성농민회와 토종씨밭을 만들었습니다. 약 500평쯤 될런지.!

현장에 도착하자 장대비가 한시간여 내렸습니다.
땅이 질퍽거려 밭만들기가 가능할지 모두 걱정했습니다.
다행히 점심(안순종님은 각종 쌈거리의 향기에 연신 감탄)이후
해가 쨍쨍!

한조는 울타리 치기
또 다른조는 멀칭(잡초방지)작업.

저는 약 3시간 삽질 ㅠ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출발 할때는 작은 흥분!
노동 할때는 즐거운 근육통!
작업 완성후 바라보는 토종씨밭이 주는 성취감!

가을아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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