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도시에서 어설픈 농부가 되어보기로 했답니다.
중랑천 텃밭농사가 드디어 시작되었지요.
우리 텃밭의 특별함은 토종씨앗에 있습니다.
홍천에서 보내주신 토종씨앗인 붉은땅콩과 쥐이빨 옥수수도 함께 심었답니다. 새들이 파먹지 않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물도 주고. 풀도 뽑아주고 적절한 때에 따서 먹는 일을 함께 할 농부를 모집합니다. 땅이 너무 넓어서 일손이 모자라요. ㅋㅋㅋㅋ
텃밭중 한뙈기는 건강생태계활동 주민모임에서 책임지시기로 했는데 누가누가 잘키우나 선의의 경쟁이 기대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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