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7주기가 다가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라고 다짐했었지요?
어떻게 기억할까 생각해보다가 몇년전에 받았던 노란리본이 떠올랐습니다. 손바느질로 정성껏 만든 노란 리본을 받았을때 그 사람의 간절한 마음까지 전달되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길가에 지나가는 노란 리본만 봐도 힘이 난다고 하신 세월호 가족들에게 힘을 드리기 위해 손바느질로 리본을 만들어볼까합니다.
4월 16일 오후2시부터 손바느질의 달인인 이건복회원님과 함께 마실과 공유공간 마당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재료와 도구들은 늘푸른되살림협동조합에서 도움주기로 하셨답니다. 그날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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