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13주년 세계 여성의날입니다.
1908년 3월 8일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열악한 작업장에서의 화재로 숨진 여성들을 기리며 궐기한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시위에서 노동자들은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고 외쳤는데, 여기서 빵은 남성과 비교해 저임금에 시달리던 여성들의 생존권을, 장미는 참정권을 뜻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공유공간에서 활동하시는 분들께 주민연대 대표님과 함께 축하의 꽃을 전달하며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싸우고 있는 미얀마와 미얀마의 여성들에게 연대의 뜻을 담았답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