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차 대의원총회를 잘 마쳤습니다. 우리가 이런 걸 하게 되네요.
줌으로 하는 총회말이지요.
총원 43명중 33명이 참석하셔서 총회가 성사되었구요. 회의 진행과 관련하여 참관하신분들도 8명이나 되어서 대의원 총회 사상 최대 인원이 아닐까 싶습니다.
처음 순서로 이현주대표님의 대의원들을 환영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이름을 부르면 인사를 나누고 보내드린 기후행동 손수건을 흔들기도 하면서 하나로 결속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세 분의 대의원으로부터 기대와 소감을 듣는 시간이 하이라이트가 아니었을까?
의장님이 성원을 확인하고 개회를 선언하였습니다.
활동보고. 부설기관. 부설기구까지의 활동 보고가 이뤄졌고
11기 중심기조와 2021년 계획이 발표되었습니다.
잠깐 쉬어가는 코너로 퀴즈시간이 마련되었고 상품은 끝나자마자 기프티콘으로 쏴드렸답니다.
이후 결산보고와 예산안 공유까지 2년을 넘나들었답니다.
공동대표 후보들의 소개가 이어졌고요.
모범회원상을 추천하였습니다.
아이구 숨차다.
이렇게 마무리되었는데 이제부터 시작이다 싶습니다. 자주 연락도 하고 연결될 거리를 자주 제안하고 주민연대와 좀 더 가까워지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꾸려가겠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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