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구덩이 화장장에서 막 나온 유골함을 들고서야
난생처음 아버지의 따뜻함을 느꼈다.
살아생전 단 한번도 느낀 적 없었던 온기를
죽음 뒤에야 처음으로 느낀 것이다."

강제윤 시인이 아버지 장례를 치르고 난 후 써내려간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한겨레두레협동조합 1월 뉴스레터에 있습니다.
장례에 관한 감동적인 이야기와 좋은 정보들이 있습니다.
참 이번에 '작은장례지지 캠페인'에 선물추첨도 있으니 참여해주세요^^
http://www.chaebi.life/community/newsletter/172?numbering=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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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비.작고아름다운이별채비장례는 한겨레두레협동조합의 추모와 위로가 있는 혁신적인 장례서비스입니다www.chaebi.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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