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8일 행복나눔농부장터를 마지막으로 올해 도농교류 사업이 막을 내렸네요.

그날은 홍천군여성농민회장님으로부터 농사이야기, 농촌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토종씨앗채종포사업 에피소드, 그 의미들. 평당 농사비용을 낮추는 친환경자연농법 이야기 등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행복나눔농부장터는 공유공간이 이사오고 3년만에 자리를 잡은
것 같아요. 이제 동네분들이 자연스럽게 이용하시고,
편안하게 놀러 오십니다.

공유공간 입주자들도 한 몫하십니다.

준비 면에서는 자윈봉사자가 늘 필요하고, 참여단위(동네사람들과 사회저경제 조직들)을 더 확보하는게 필요하지만요.

여튼 올 한해 장터에 음으로 양으로 도움주시고 즐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웠지만 무려 네 번이나 진행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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