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토종씨앗 채종포 김매기를 잘 하고 돌아가는 길입니다.
2시간 30분 가량 밭과 주변에 자란 풀들을 말끔히 제거하고 입구에 문까지 달고 나니 마무으리.
같이 가신 분들이 너무 열심히 일하시고 일들을 잘하셔서 예정 시간보다 훨씬 빨리 끝냈지요.
우리 중랑천 토종텃밭에 심어놓은 것과 똑같이 자라고 있는 사과참외. 흑토마토. 붉은 땅콩을 보니 또 어찌나 반갑던지요. 서울과 홍천에서 토종씨앗이 잘 퍼뜨려지고 있네요.
일 끝나고 농민회 언니 집에 초대를 받아갔더니 강원도 옥수수. 감자범벅. 수박, 오미자까지 엄청나게 환대를 해주셨답니다.
즐거운 김매기 임무 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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