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연령을 18살로 내리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누리도. 창희도. 준범이도. 노열이도 내년 4월 총선부터 투표권을 갖게 되었습니다. 50여만명의 새내기 유권자들이 새롭게 등장하게 된 거지요..
정책 결정과정에서 선거권이 없는 청소년들은 소외되기 일쑤였는데 이 소외현상을 돌파하는 가장 좋은 길이 바로 선거권을 가지는 것 아닐까..
그동안 OECD 36개 회원국중 만 19살부터 선거권을 갖는 유일한 국가였는데 올해가 가기전에 그 오명을 벗게 되어 참 다행스런 일이기도 합니다.
진정한 참여의 권리인 선거권을 가지게 된 청소년들을 축하하고
새 세상을 열어갈 '젊은 표'들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주민연대에서도 이들을 응원하고 지지하기 위한 새로운 활동을 기획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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