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모떠꿈 신년회

활동 2020. 1. 28. 13:22

들어서는 순간 한개의 쪽지를 고르게 되어있습니다.
동백아가씨. 철이. 허준. 김구라 등 모둠을 나누기 위한 선택의 순간이지요. 자기가 선택한 모둠으로 자기가 준비한 음식을 들고 자리를 잡습니다.
"새해 복많고 덕 많이 베푸십시요"라는 인사를 앞사람과 옆사람들과 나눕니다.
그리고 참여한 회원들중 2019년에 회원이 된 분들의 인사가 이어집니다. 2019년에 가입한 회원들이 많으시네요.
들어오면서 선택한 쪽지에 주문을 걸게 되는 순간.. 오늘의 행운은 '미스터 선샤인'과 '동백아가씨'에게 돌아갔습니다.
윤대표님의, 늘 들어도 감동적인 인사말과 건배사가 이어집니다.
2019년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 벽면에 붙어있는 2019년 활동들 중에 궁금한 내용을 물어보는데 청년활동에 대한 관심이 아주 많으시더라구요. 그리고 참여한 활동들이 얼마나 많은지. 참여하신 분들의 소감은 어땠는지. 그리고 가장 많이 참여한 분에게 상품을 전해드렸습니다.
이제 투표로 판가름할 10대 뉴스. 스티커 3개로 마음에 들었던 활동에 투표를 했구요. 소모임활동과 소모임송년큰잔치가 1위를 차지했네요. 저마다의 시간과 활동을 투자하신 만큼 만족도가 높기 때문이었겠지요.
투표를 하는 사이 2020년 내게 주는 덕덤카드를 고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 사람의 수고로 만들어진 덕담카드가 회원들에게 전해지면서 저마다 감동받으신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몇개의 카드로 즉석 건배사를 만들어 함께 건배하고 모두의 2020년을 응원하여주었습니다.
2020년의 활동 계획에 대해 훅~하고 던져보는 시간이 이어지고 아이디어를 서로 나누고 마무리지었습니다.
5,000원상당의 음식을 준비해오시라고 했더니 모자랄까봐, 다른 이들과 나눠먹을려고 더 많이 준비하신 분들이 많아 차고 넘쳤습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이지요.
그리고 오늘 두분의 회원께서 두개의 회원가입신청서를 건네주셨습니다. 이로써 399번째 회원. ㅋㅋ 다음 회원이 궁금해지네요.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고 사무처활동가들의 짧지만 임팩트있는 준비로 꽤 재미있었던 신년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나만의 평가는 아니겠지요? ㅋㅋㅋ

신년회는 아직 끝난 것이 아닙니다. 어제 받은 덕담카드를 인증샷으로 올려주시면 미션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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