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의 ▲ 11일 진행된 광진포럼에서 한양대학교 직업환경의학과 김인아 교수가 기조발제를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안전한 일터위해 지역사회나서야 11일 11월 정례 광진포럼 노동자들의 안전한 작업환경 주제로 토론회디지털광진 광진구민들의 토론광장인 광진포럼(광진주민연대, 건국대 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 건국대 LINC사업단+, 디지털 광진, 광진시민허브)에서는 11월 11일 오후 7시 건국대학교 상허생명과학대학 301호 강의실에서 ‘안전한 일터 건강한 노동자’를 주제로 11월 정례포럼을 개최하였다.노동자들의 건강, 안전 문제는 작업환경에 따라 좌우되며 이는 지역사회의 건강 및 안전문제와도 연결되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광진포럼은 광진구 노동자들의 일터 환경을 살펴보고 노동자들의 안전보건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대책과 문제점을 점검해 보기 위해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 광진구노동복지센터(센터장 김준기) 주관으로 개최된 포럼에서는 한양대 직업환경의학과 김인아 교수가 ‘광진구 노동자들의 안전보건 문제와 지역사회의 대책’을 주제로 기조발제를 진행했다. 이어 이건복 공공운수노조 재가요양지부장, 화섬식품노조 이정기 봉제인지부장, 공공운수노조 김효영 에스코도시가스분회장이 각각 요양보호사와 봉세사업단, 가스검침원의 현장노동실태에 대해 발표했으며 서울동부비정규노동센터 김태을 소장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노동자 일터에 대한 제안’을 한 후 청중과의 질의응답이 진행되었다. 기조발제를 한 김인아 교수는 “건강이란 질병이 없거나 허약하지 않은 것 외에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완전히 좋은 상태를 말한다. 전 세계적인 노력으로 관상동맥질환을 연구해 왔는데 모두가 동의하는 세 가지 위험 요인은 흡연과 고혈압, 높은 콜레스테롤이다. 이 외에도 수많은 다른 위험 요인들도 제기되는데 이 위험요인들을 모두 함께 고려해도 질환의 40%만이 설명 가능하다. 60%의 원인은 사회경제적, 직업, 사회적 위치와 관련이 있다. 노동자들의 건강은 사회적인 요인이 중요하다. 위험요인에 폭로되는 것은 부주위에 의한 것이 아닌 열악한 노동조건에 노출된 노동자들이다. 노동자들의 건강문제를 말할 때 예전에는 산재만을 말했지만 지금은 업무로 인한 질병, 악화된 질병, 업무상 재해, 개인의 질병 등 복합적이다. 모든 노동자는 이중적이다. 직장에서는 노동자이지만 퇴근하면 시민이다. 직장인은 노동부에서 시민은 보건복지부에서 관할한다. 사람은 같은 사람이지만 이렇듯 정부기관은 다르다. 공공의료에서 노동은 무엇인지, 비어있는 부분을 어떻게 채울지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계속해서 김 교수는 “2015년 현재 광진구의 사업체수는 24,531개, 종사자는 123,689명이다. 업종별로는 도소매업이 6,214개, 20209명으로 가장 많고 숙박 음식업이 4,555개 16,636명으로 그 뒤를 잇고 있다. 제조업은 2,511개 7,399명인데 이중 봉제업이 1,026개 4,946명(2018년 10월 기준)으로 제조업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광진구 사업체 중 50인 미만 소규모 업체 종사자가 60% 이상이며 10인 미만 업체 총사자도 40% 이상이다. 제조업은 90%이상이 50인 미만 소규모 업체에 종사하고 있으며, 10인 미만 업체 종사자도 70% 이상으로 이는 광진구 제조업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봉제업의 영향으로 볼 수 있다.”며 광진구의 현황을 설명했다.이어 김 교수는 경기도의 취약노동자 집중사례관리 사업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 사업이 노동자 및 실업자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 사회적 건강문제해결을 위한 직접 서비스연계 및 사례관리를 통한 중심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교수는 “지역사회의 정책적 고민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노동-보건-복지의 연계를 감안한 시범사업 실시, 근로자성이 애매하거나 취약계층 노동자에 대한 집중사업 필요, 노동자들의 실태파악, 봉제업 등 집중업종 선정, 관련조례 개정 등을 위한 활동이 필요하다. 특히 광진구는 봉제업 종사자들의 건강문제부터 어떻게 해야 한다. 이를 통해 서울시의 노동자 건강권을 광진구가 선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방문요양보호사의 건강문제에 대해 토론한 이건복 지부장은 “요양보호사는 최저임금, 초단시간 비정규직 일자리로 방문요양의 주된 업무가 신체활동지원과 일상생활지원이다보니 근골격계 질환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노동 강도도 돌봄노동시간이 4시간에서 3시간으로 축소되면서 노동강도는 더 높아졌다. 또 이용자들의 요구 등으로 정해진 날 이외에도 일하거나 정해진 시간을 넘어 일하는 경우도 많다. 여름에는 선풍기도 없이 일하거나 겨울에는 난방이 안되는 방에서 추위에 떨며 일하는 경우도 있다. 휴가와 병가사용은 수입과 직결되는 문제라 아파도 쉬지 못하고 골병이 쌓여간다. 아울러 가족의 가사지원과 과도한 일까지 요구를 받기도 하고 반말도 많이 듣는다. 도둑이라는 누명을 쓰기도 한다. 인구고령화와 더불어 돌봄노동도 확장될 것이다. 이제는 장기요양서비스가 이용자 중심에서 서로돌봄으로 이해되어야 하며 이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개선되어야 한다.”:고 말했다.‘봉제종사자 현황 및 공동연대를 통한 봉제인공제회 건설’을 주제로 발표한 이정기 지회장은 “전국 15만명의 봉제 종사자 중 9만여명이 서울에서 일하고 있다. 10인미만 사업체가 전체의 90%에 달할 정도로 영세하며 이곳에서는 34%정도만이 상용근로자고 나머지는 사업주나 가족, 임시 일용직이다. 고용보험가입률은 17.4%(2015년 서울노동권익센터 조사) 정도며 2017년 한국의료산업협회 조사에 따르면 서울숙련봉세사의 평균임금은 199만원에 불과하다. 최소 20~40년 반복노동을 하다보니 근골격계 질환과 호흡기질환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고 그나마 일감도 줄어 일시적 실업도 발생하고 있다. 봉제노동자들은 지난해 11월 창립한 서울봉제인지회를 중심으로 봉제노동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봉제인들은 영세사업장 이라는 사정으로 단체교섭 부재 및 4대보험 미가입 등 노동법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이를 개별사업장의 문제로 방치하지 말고 지속적인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노동자들의 건강권과 노동권이 보장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가스점검원 노동자들의 안전보건 실태’를 주제로 발표한 김효영 분회장은 “가스점검원 노동자들은 월 평균 4~5천 세대를 담당하고 있지만 이동노동과 방문노동자에 해당되는 산업안전보건 규정은 미비하다. 폭염경보가 내려도 수천가구를 제시간에 검침해야 하다 보니 폭염과 강추위 속에서도 일할 수밖에 없고 언제든 고객이 집에 있다고 연락이 오면 달려가야 한다. 작업환경도 열악하다. 가스계량기는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 설치하는 경우가 많아 건물과 건물사이 좁은 틈으로 들어가거나 좁은 공간에서 사다리를 오르내리기도 해야 한다. 세대주들이 집을 비우는 경우도 많아 여러 차례 찾아가는 경우도 허다하고 기한을 맞추기 위해 밤늦게나 주말에 일하는 경우도 많다. 또 혼자 일하다보니 성희롱에 노출되는 경우도 많다. 가스점검원을 비롯한 옥외노동자에 대한 안전지침이 조속히 마련되어야 하며 지속적인 관리감독이 요구되고 있다.”고 말했다.‘광진구 노동자들의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위한 제안’을 한 김태을 소장은 성동구를 중심으로 펼쳐왔던 서울동부비정규노동센터의 활동을 소개한 후 “새벽배송과 당일배송은 꼭 필요한지, 감정노동은 어디까지 서비스를 요구할 수 있는지, 생활폐기물은 꼭 밤에 치워야 하는지, 화학물질안전관리는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노동자건강권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전에 대해 공론화할 필요가 있다. 또한 광진구의 노동자 건강권 실태조사 및 개선과제를 선정해 노동조합을 포함한 시민사회단체와 전문가단체, 유관기관간의 네트워크 구성, 광진구의 노동자건강권 활동을 전개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토론자들의 발표가 끝난 후 청중과의 질의응답이 진행됐으며, 이후 토론자들의 마무리발언을 끝으로 포럼은 끝났다. 청중들과 토론자들은 요양보호사, 가스점검원, 봉제노동자들의 열악한 노동환경의 개선을 위해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광진포럼은 오는 12월 9일 정레포럼으로 ‘아차산아래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주민모임이 제안한 보행자들의 보행권을 주제로 올해 마지막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양대학교 직업환경의학과 김인하 교수 기조 발표

 

포럼 토론자들이 청중들의 질문을 듣고있사. 우측부터 이건복 지부장, 이정기 지회장, 김효영 분회장, 김태을 소장

 

기념촬영하고있는 포럼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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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정권 2020.12.17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겹치며
    지속되는

    어려움으로
    ~
    노심초사하시고 계실
    대통령님
    ~
    대통령님께서는
    검찰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지고
    있어
    검찰개혁을
    주장하시며
    검찰개혁을 하시면서
    검찰보다도
    더욱
    무소불위의 권력<권한>을
    가지는
    ~
    공수처를
    만드시는
    것은
    ~ 개혁의
    의미가 퇴색되는
    것<일>이
    아니겠습니까?
    ~

    공수처는
    대통령님께서
    적극 주장하여 만들어지는
    것이니
    혹시라도
    공수처로 인하여
    ~

    문체가 발생하기라도
    한다면
    ~
    대통령님의
    얼굴만 바라보시며
    충심을 다하시는
    아래 분들께
    책임을
    전가하시지
    마시옵고

    모든 책임은
    대통령님께서 지셔야
    마땅한
    일이 될 것입니다.
    ~
    또한
    ~
    의원님들께서는
    수도이전을
    완성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세종시로
    수도를 옮기겠다고
    하시는데

    이는
    우리나라의
    미래에
    있을 수도 있는
    일을 생각하여 보시지도
    않으시고
    ~
    정치적으로만
    처리하시려고 하시는
    처사이신 것입니다.
    ~
    수도 이전문제는
    처음부터 잘못된 일이었음을
    우리는
    자각해야만합니다.
    ~
    왕권주의 시대에도
    한 나라의
    수도를 정함에도
    ~
    <<사람이
    아무리
    만물의 영장이라
    해도
    대자연의
    한 부류인>>
    ~
    인간은
    피조물인지라

    <<인걸은
    지령이라는
    선인들의 말씀과
    자연의 영기를
    중요하게
    여겨>>

    당시에
    지리에 능통한
    전문인의
    조언을
    받아
    수도<도성>을 정하였거늘
    ~
    전문인의
    조언도
    범국민적
    논의도
    없이
    예부터 전해오는
    풍문이나
    정치적 목적에서
    수도 이전의 애기가
    나오면서
    ~
    시작된 일이었던
    것입니다.
    ~
    지금의
    우리나라는
    남북으로 분단되어
    ~
    통일의 날을 가늠하기
    어려워 보이긴
    하여도
    언제인가는
    남북평화통일의
    날이
    도래할 것입니다.
    ~
    그때에
    수도는 어떻게 될지를
    알 수는 없지만
    통일된 니라의
    수도문제가 거론될
    것입니다.
    ~
    지금의 우리는
    그때에 있을 일<문제>을
    생각해보며
    염두에 두지도
    않고
    정치적 목적으로만
    수도를
    옮기려고 하는
    것은
    나라의 미래를 생각지
    않는
    ~
    이기적인 처사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
    무릅쓰고
    지금
    ~
    수도를
    세종시로
    옮긴다고 하더라도
    ~
    그때에
    수도를 또 다시
    옮겨야 하게 된다면
    세종시민들께서는
    허탈감과 실망감에
    빠지며
    ~
    막대한 제원이
    가치 없이 쓰여 지는
    것<일>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
    지금의 우리는
    현명한 판단과
    선택을
    해야만 할 것입니다.
    ~
    의원님들께서도
    이 문제를
    정치적으로만
    처리하시려 하시지
    마시옵고
    세종시민들께서도
    아쉬움이
    남으시겠지만
    ~
    통일된
    나라의
    ~
    미래에 있을 수도
    있는
    일을 생각하시며

    나라를 먼저
    생각하시어
    지금에
    만족하시며
    ~
    그 어느 지역보다도
    크게 발전됨을
    토대로
    시민들께서
    더욱
    힘써
    노력하여나가신다면

    <<도시가
    농촌이 되고
    농촌이 도시가
    되어

    전국토가
    도시가 되고 농촌이
    되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며>>

    더욱
    발전하여
    나갈 것입니다.
    ~
    대통령님
    지금까지의
    정치풍토는
    1세기가 가까워오는
    구태적인
    낡은 정치에
    불과할 뿐입니다.
    ~
    우리가
    더 이상
    발전으로
    나가고 싶다면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는
    ~
    말씀과 같이
    지금의
    정치풍토를
    ~
    혁명적으로

    바꾸어야만 합니다.
    ~
    또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문명의 시대가 아닙니까?
    변화를
    꾀하지 아니하고는
    결코
    선도적
    발전으로 나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
    대통령님

    우리 사회에
    모든 것<일>들이
    변하였습니다만
    우리
    정치풍토만이
    그대로
    있어
    사실상 우리의 발전을
    우리
    정치가
    발목을 잡으며
    발전을
    저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
    대통령님<주>께 우러러
    앙망하여 바라옵건대
    크신
    영단을 내리시어
    ~
    뜻과 힘을
    모아
    다 같이 함께
    어울려
    잘 살아갈 수
    있는

    <<꿈<희망>과 향기가
    피어나는>>

    새 시대로 나갈 수
    있기를
    앙망하여
    간절히
    바라오며

    그간
    수도 없이 올렸던
    글<말씀>이오나
    ~
    대통령님<주>께
    그대로 올립니다.
    ~




    ~
    지금껏
    우리의 정치권이
    국민 앞에
    좋은 정치의 모습을
    보여 주지 못한
    것은
    무엇보다
    정치에 기본이
    되는
    일부의
    ~ 제도와
    ~ 법들이
    불공평하고
    사회적 정의에
    부합하지 못하며
    부작용과 폐단이
    발생되고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
    지금의
    ~ 제도와
    ~ 법들은
    ~ 건국 1세기가
    가까워 오고
    있습니다만
    ~

    ~ 선거제도 중의
    정당정치제도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이념과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끼리
    당을 만들어
    정치에 참여 할 수
    있는 일이긴
    합니다만

    부작용과 폐단으로
    인하여
    국가와 국민생활이
    ~ 보다
    안정과
    지속발전 가능으로
    나가는데
    지금껏
    도움이 되는커녕
    오히려
    혼란과 어려움만
    가중시킴을
    반복하여 왔고
    정권이 바뀔
    때마다
    귀중한 생명<목숨>을
    희생시켜 왔습니다.
    ~
    사회에서의
    서로의 단체는
    서로 경쟁적으로

    사회를
    발전시키는 동력이
    되지만

    전체를 위하여
    국민의 뜻을 모아
    나가야하는
    국가의 일에
    정치권의 속성상
    협력과 협의를
    이루기가 쉽지
    않아
    뜻을 함께하며
    국론과 국력을 모으기가
    사실상
    어려운 제도가 되어
    지금껏
    국민 앞에
    좋은 모습을 보여 주지
    못한
    ~ 제도인 것입니다.
    ~
    때문에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의
    요구에 따라
    이제는
    결단하여
    이 정당정치제도를
    폐지하고
    ~ 보다
    국가와 국민생활이
    안정과 지속발전 가능
    하는

    시대로 나가기
    위하여
    왕권시대의
    장점인
    정치안정과
    민주주의시대의
    장점인
    자유롭게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 제도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정치문화로써

    정치활동은 자유롭게
    하며
    국론과 국력을 모을 수
    있는
    국민통합정치문화로
    나갈 것을
    말씀드리며
    주장하였던 것입니다.
    ~
    이에
    저의 뜻<이념>을
    구체적으로
    말씀드린다면

    지역과 인재의
    편중되거나 소외됨이
    없도록 하며
    균형발전을
    위하여
    각 지역의 인사<의원>분들로
    균형 있는 등용으로
    정부 내각을
    구성하는
    탕평정치문화와

    정치권의 마음대로
    ~ 법과 제도를 만들고
    개정하는 것을
    막아

    올바른<대의적인>
    법과 제도가 되게 하기
    위하한
    일환으로
    정치원로 분들과
    범국민적 사회인사 분들로
    ~ 제도와
    ~ 법들을 만들고 개정하는
    기구를 구성하여
    ~ 제도와
    ~ 법들을 만들고 개정하는
    일은 이
    기구에서 총괄하도록
    하여
    ~ 누구라도
    ~ 제도와
    ~ 법들을 만들고
    개정하고자

    때에는
    이 기구<국민>에
    공감 하거나
    이해되거나 설득되어야
    만이
    ~ 제도와
    ~ 법들을 만들고
    개정하게
    하는
    국민이
    정치의 중심에 ~
    서<감찰 하>게 하며
    정치를 하는 것입니다.
    ~
    또한
    ~ 연임은
    선진대국에서도
    ~ 두고 있는
    ~ 제도인 것인데
    우리나라에만
    단임으로 끝나게
    하는
    ~ 제도를 두고
    있습니다만
    ~
    <<불 위에 올려놓은
    솥의
    음식도
    시간이 지나야만
    억을 수 있는
    음식이 되듯이>>

    ~ 보다
    살기 좋은 사회<세상>을
    만드는
    일<국가적 대사업>이
    하루아침에
    만들 수 있는 일도
    아니고
    연임의 제도를 둔다고
    해도
    국민의 지지와 선택이
    있어야만
    ~ 가능한 일이고
    정치를 잘할 수 있는
    사람에게
    연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국가와 국민생활을
    ~ 위하여
    마땅하고 바람직한
    일이<제도가> 될 것입니다.
    ~
    또한
    ~ 대한민국국민이면
    누구라도
    참정권이 주어져야만 하는
    일인데

    ~ 선거제도는
    참정에 뜻이 있다 한다
    해도
    갖지 못한 국민들에게는
    참정할 수
    없는
    불공평하고
    봉건적이고 편의적인
    ~ 제도로 만들어진
    ~ 선거제도인 것입니다.

    오늘날
    문명의 이 시대에는
    잘못된 불공평한
    ~ 선거제도를
    개정<혁신>하여

    정치에 뜻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라도
    ~ 참정할 수 있도록

    공평한
    ~ 선거제도로 개정<혁신>
    하여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
    되고
    주인의
    ~ 권리가
    주어지는
    문명시대의
    진정한
    민주주의로
    나가야 할 것입니다.
    ~
    또한
    선의 한 국민이
    ~ 무고하게
    ~ 해를 입어
    억울하고
    어려움과 고통으로
    절규함이
    없도록
    선의 한
    대다수의 국민을
    먼저
    생각하며 보호하는

    사회적 정의에
    부합하는
    정의한
    ~ 법이 되게
    하여야 할 것입니다.

    토막 살인을
    하여
    시신을 유기 하여
    놓고
    계획 살인이 아닌
    우발적이라고
    주장하는
    극악한 범죄자들의
    처벌법은
    외관상으로는
    ~ 범죄자들을
    처벌하는
    법으로 되어 있으나
    실상은
    극악한 범죄자들의 죄에
    비하여
    그 형과 형기는
    그리 엄중하지도 길지
    않은
    형과 형기를
    주는
    법이 되고 있다고
    볼 수가 있을 것입니다.
    ~
    이에 비하여
    무고하게
    피해를 당한
    피해자나 그 유족이나 가족들에
    대하여는
    아무런 대책도
    없고
    억울함이나 고통과 어려움을
    하소연할 곳도 없이
    그냥
    그대로 당하며
    참고
    견뎌내라
    하는
    잘못된
    법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
    이러한
    ~ 제도와
    ~ 법들이
    만인<국민>은
    평등하고 공평하며 정의하게
    하여
    ~ 권리와 ~ 자유와
    ~ 책임과 의무를 가지게
    한다는

    소위
    민주주의 이념 하에
    만들어진
    ~ 제도와
    ~ 법들인 것입니다.
    ~
    ~ 만들 당시에는
    위와 같은 이념을
    갖고
    만들었었을 것이나
    잘 살피지 못하였고
    도중 고치지도 못하였음으로
    인하여
    진정한
    민주주의 이념에 부합하지
    못하여

    이와 같은
    폐해와
    부작용이 발생하며
    국민의
    ~ 권리가 무시되며
    선의의 국민이
    억울함과
    고통을 당함이
    간과 되는
    ~ 제도와
    ~ 법들은
    의원님 여러분들께서
    개정<개혁>
    하셔야만 하실 일이니
    이 문명시대의
    요구에 부응하여

    선택과 결단을
    내리시어

    즉시
    개정<혁신>하시여
    ~ 보다
    밝은
    문명의 사회<세상으>로
    나가야 할 것입니다.
    ~
    ~ 의원님 여러분.
    ~
    버리고
    고쳐야 할
    것들은
    하루라도 빠르게
    버리고 고치는 것이
    좋은 일이 되는 것이니

    이번
    ~ 개정<개혁> 때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반드시
    개정<혁신>을 하셔야
    국민에
    인정과 신뢰를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

    십년이면
    자연인
    강산도 변한다고 하는데
    우리 정치문화는
    1세기가 다 되어가는
    데도

    ~ 변해보려는 노력도 해보지
    않으시고
    ~ 변화에 머뭇거리는
    미온적인
    모습으로 비쳐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발전을
    크게
    저해하고 있는

    정치문화가 변해야<바뀌어야>
    국가와 국민생활이
    더욱
    안정과 지속발전 가능
    하는
    문명의
    새 시대로
    나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다른 국가들에서
    ~ 변화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그때서야
    따라서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시렵니까?
    ~
    남을
    따라서 하고자 한다면
    어떻게
    앞서나갈 수가 있겠습니까?

    ~ 미래를 통찰<예견>하며
    선도적으로
    혁신하여 나갈
    때에
    앞서
    발전으로 나갈 수가
    있을 것입니다.
    ~
    이 밖에도
    개정<혁신>해야 할
    ~ 제도와
    ~ 법들이 많습니다만
    그동안
    수도 없이
    말씀드렸으므로
    조조히
    말씀드리지는
    안아도
    의원님 여러분들께서
    아실 것이요.
    혁신을
    하시고 안하시고는
    ~
    의원님 여러분들께
    달린 일이오니
    개정<혁신>하실 수 있는데
    까지는
    개정<혁신>을 하시어
    ~
    <<온
    국민이
    마음<뜻>과 힘을
    모아
    국민이 여망
    하는>>
    국가와 국민생활이
    ~ 보다
    안정과 지속발전 가능
    하는
    선도적 문명의

    시대로 나갈 수 있기를
    바라오며
    정부<대통령님>
    이하
    정치권의
    의원님 여러분들께
    올림니다.
    ~



    O
    ~
    ~ 과거는
    ~ 현재의
    ~ 거울이요.
    ~ 현재는
    ~ 미래의
    ~ 열매<결과>가
    된다.
    ~

    O
    ~
    미래에 앞서
    현재는
    더욱 중요하다.
    현재의 방향이 틀리면
    그<우리>가
    보고자
    하는

    미래<~ 결과>를
    만날 수
    없기
    때문이다
    ~





    O
    ~
    국민에
    믿음과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그 무엇보다
    잘못된
    ~ 제도와
    ~ 법들부터
    고쳐<개혁해>야만 할
    것입니다.
    ~ 이를
    하지 않고서는
    그 어떤
    말을
    한다고
    해도
    국민은
    그대로
    받아드리지도
    인정하지도
    않을 것이니.
    이를<~ 개혁을>
    하는
    일만이
    의원님들께서
    ~ 인정받고
    사시는
    길로 가는
    길이

    것입니다.
    ~



    0
    황진이
    저자<<의
    ~ 의도를
    바꾸어 보면~>> ~

    산은<세상사
    생활의
    근본<보다 잘살고자
    힘써
    노력하는>
    본질<속성>은

    옛 산이로되<<변함이
    없<여전 하>는
    것이로되>>

    물은<생활의 풍속
    양상은>

    옛 물이 아니로다.<변하여
    다름이로다.>

    물이<~세상의 풍속
    양상이>

    주야로 흘러가니<밀리어
    가며
    밀리어
    새로이 오니>

    옛 물이 있을소냐<옛 대로 있을
    수가
    있을소냐>

    인걸도<~ 세상을
    다스려야
    함도>

    물과 같아<이와
    같아>
    가고
    아니 오노매라<~ 새로
    움<~보다 좋은 ~것>
    으로
    다스려야
    천하
    만민들이
    태평 하노매라>
    ~



    0
    ~
    국민 여러분
    지금의
    정치
    ~ 제도와
    ~ 법들은
    ~
    외관만
    민주주의
    정치
    ~ 제도요
    ~ 법들로
    국민의
    참정권도
    평등이 주어지지
    않고
    ~
    부작용과 폐해가
    끊이지
    않아
    ~
    나라와
    우리의
    안정과 발전을
    크게
    저해하고
    있어
    진즉 버리며
    ~ 바꾸었어야

    구시대 잔재적인
    의식과 사고로
    만들어진

    잘못

    ~ 제도와
    ~ 법들인 것입니다.
    ~
    새로운
    ~ 정치제도와
    ~ 법들이
    요구되는

    문명의 시대에
    ~
    하루라도
    빠르게
    버리고
    바꾸는
    것이
    ~
    우리 모두에게
    더없는
    좋은
    일이 될 것입니다.
    ~
    바꿔<버려야> 힐
    것들을
    바꾸<버리>지
    않고는

    보다
    ~
    안정과
    지속발전가능으로 나갈
    수는
    없는 것<일>입니다.
    ~
    국민여러분
    ~
    여러
    어려움들이
    겹치는
    때이니
    거리의 집회는
    자제하시고
    ~

    <<시대적
    요구에도

    국민의
    여망에도

    구태를
    벗어나<변화발전 하>려는
    노력도
    ~
    의식이나 사고도
    ~
    사심과 당리당략에
    매여
    ~
    앞서지

    하여


    <<오늘의 어려움을
    극복하며
    미래를
    향한>>
    ~
    용기 있는
    결단도
    내리지

    하며
    ~
    어려움 속에서도
    징수되는
    국민의
    혈세로

    자신들을
    위한
    방법<방책>이나
    궁리하고
    ~
    호도하며
    ~
    굿판을
    벌리고
    잔치판을
    벌리며
    ~
    국민을
    현혹하며
    우롱하고 기만
    하는

    붕당의
    <<모리배적인>>

    정치권만
    바라보고 계시지
    마시옵고>>

    ~
    정치개혁의
    열망<여망>을
    ~
    국민
    청원 창구에
    ~
    온<많은>
    국민청원을
    하심으로
    ~
    국민의
    열망<여망>을
    보여주시어
    ~
    <<새로운

    시대로
    나가고자
    하시는>>

    국민
    열망의

    힘으로

    국민의
    열망<여망>을
    이루시는

    <<선도적>>

    문명의

    시대<를>로

    <<창조해>>

    나갑시다.
    ~

    <<~ 잘못된
    정치풍토와
    ~ 제도와
    ~ 법들을

    바꾸는 것만이
    우리가
    다함께
    ~
    보다
    ~
    잘살 수
    있는
    유일한
    ~ 길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