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뿌리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주민되기 두번째 교육이 지난 수요일 저녁에 진행되었습니다.
더이음의 하승우 연구위원님이 강사이셨어요.
강의 내내 우리와 소통하면서 진행하셨는데
위로가 되기도 하고 응원이 되기도 하는 강연이었습니다.

'풀뿌리민주주의는 자기 힘에 대한 자각. 자기 권력을 파악하고 있어야 하고 열려있어서 우리속으로 누군가가 들어올 수 있어야하고 자신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결정에 열어주는 과정이어야한다. 우리가 훌륭한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이다.' 라는 말씀이 제게는 인상적이었습니다.
1시간 점거의 방법은 꼭 써보고 싶은 방법중의 하나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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