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11월 13일(화) 오후 6시 - 10시
* 그랜드컨벤션센터그랜드 홀(2, 9호선 당산역 1 or 13번 출구)

  1. 홈페이지: 페북 이벤트페이지입니다. (대선 500으로 검색) www.facebook.com/round500
  2. 토론 방식은 타운홀미팅과 비슷하고, 토론내용을 카테고리로 분류하여 퍼센티지를 알 수 있습니다. www.koreaspeaks.or.kr
  3. 참가신청페이지: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저희 사이트의 [연대회의 now]에서도 가능하고, 아래의 페이지로 이동해도 됩니다.

 

>>> 참가신청하러가기 >>>>>



이 토론회에는 누가 나오나요?  여러분!

500인 원탁토론에 오시라고 했더니, "여긴 누가 나와요?"라고 많이 물으시네요.
500인 원탁토론은 유명인의 얘기를 들으러, 후보의 말을 들으러 가는 토론회가 아닙니다.

원탁에 앉아 나의 이야기를 하고, 같이 앉아 있는 사람들과 대화하고, 함께 모인 500명의 생각을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시민, 대선을 논(論)하다"

이 원탁토론의 제목처럼, 
지금 내가 살아가는데 가장 불편한 것은 무엇이고, 바뀐 대통령이 "이것만은 꼭!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나의 목소리를 대선 후보, 차기 대통령에게 전하는 자리입니다.

둥근 원탁에 둘러앉아 우리가 나눈 이야기는 둥글게, 둥글게 퍼져나갈 겁니다. 지구는 둥그니까요^^

2분간, 모두 이야기하세요.
2분간, 다른 사람을 설득하세요.
이야기를 나누고, 생각이 바뀌셨나요?

500인 원탁토론의 진행방식은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4단계를 거칩니다. 
1단계, 자신의 주장을 이야기 하고, 2단계, 500명의 생각을 공유하고, 3단계, 어느 의견이 우선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상호토론하고. 4단계, 토론이 끝난 후 자신의 의견을 투표하면, 참석한 500명의 의견분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때 마지막 투표결과에서 참석자들의 생각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볼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모두가 이야기하고, 모두가 듣는 토론회.
100분 토론은 분노를 양산하지만, 원탁토론은 감동을 생산한다는데요. (^_____^)

나의 삶을 팍팍하게 하는 것과 차기 대통령이 우선 해결해야 할 과제에 대해 신청자들의 사전설문조사를 받고 있는데요.
11월 13일,  그 500명의 의견이 공개됩니다.
여러분의 의견도 어서 보내주세요!

당일에는 세가지 이야기를 합니다.
의제1. 나의 삶을 팍팍하게 하는 것
의제2. 차기 대통령이 우선 해결해야 할 과제는?
의제3. 시민이 뽑은 좋은 정책 Best 3 (정치개혁, 경제민주화, 여성/인권 등 3개 분야)

우리 11월 13일 오후 6시,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만나요, 제발~!

지금 바로, 아래의 참가신청서 작성하기 있기, 없기? 냉큼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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