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주민연대 부설 늘푸른가게에서 서울시 맑은환경본부의 지원으로

9, 10월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늘푸른녹색장터를 진행하려 합니다.

 

 

 

 

 

녹색장터는 서울시 맑은환경본부 자원순환과 사업으로 시민주도의 생활형 중고장터 지원사업으로 재사용의 시민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올해 광진구에서 시민단체 모델형으로 늘푸른가게에서 시범적으로 9, 10월 진행하려고 합니다.

늘푸른녹색장터는 녹색장터를 통하여 버려지는 생활용품 등을 재활용하고,

자원 및 에너지 절약을 촉진하는 한편 녹색장터 이용자간 만남의 장을 형성하여

주민화합에도 기여하고자 총 8회 진행하고자 합니다.

 

늘푸른녹색장터는 9, 10월 매주 금요일 총 8회로 여성능력개발원 앞마당(장소는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에서

헌옷·신발 등 재활용품 판매 장터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녹색장터 운영

재사용이 가능한 중고물품 수집 및 기증

버려지는 자투리천을 이용한 되살림 제품 체험 및 판매

친환경수세미, 대안 생리대 등 친환경 제품 소개 및 판매

판매수익금은 불우이웃 돕기 등에 기부 등의 활동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늘푸른녹색장터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은 늘푸른가게 1호점(자양4동 임순화 점장 468-9390)이나

자활센터의 되살림 사업단(453-8373 이주연 팀장)으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