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시민사회단체연석회의 이틀동안 300여명 서명 받아

투표권보장공동행동에 제출했습니다.

 

 

 

투표권보장공동행동에 아래와 같이 유권자들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11월 1일 1차 10만 국민청원 진행, 2차 서명에 더 많은 국민의 요구를 모아갑니다.
11월 1일 10만 유권자의 청원으로 국회에 15일까지 법을 개정할 것을 요구했습니다(오프라인 78945명, 온라인 16801명). 이제 더 많은 유권자의 참여로 국회에 법개정을 요구하겠습니다. 11월 14일까지 2차 서명을 진행합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1인시위와 촛불문화제 등 가능한 모든 시간과 장소, 방식으로 국민의 요구를 전달할 것입니다. 투표권을 찾기 위한 행동에 유권자들의 동참을 호소드립니다.

 

 

참정권은 국민의 기본권입니다.

직업, 지역, 출신에 관계없이 국민이라면 누구나 11표를 행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녹녹치 않습니다. 선거일에도 노동자의 절반이 근무하고, 행여 불이익이라도 당할까 투표시간을 요구하지 못하는 비정규직들이 다수 존재하고 있습니다. 1987년 직선제 도입 이후 투표율이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는 중요한 이유 중의 하나는 투표하고 싶어도 투표할 수 없는 비정규직이 늘어난 것 때문입니다. 이런 현실을 외면하고 투표율을 높이자는 것은 모순입니다. 적어도 투표할 여건이 안 돼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유권자들은 없어야 하지 않을까요? 투표권 보장은 그 어떤 정치개혁보다 중요한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을 위한 절박한 요구입니다. 

 

 





2012년 3월 6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6시30분

제 1차 광진주민연대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진행합니다.

현재 광진구 주민참여예산조례가 주민 참여가 전혀 보장되지 않은 조례로 제정되었습니다.

주민의 참여로 주민 참여가 보장된 조례를 만들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빨리 신청하고 교육에 참여하세요.





광진구의 시민사회단체와 정당으로 구성된 광진시민사회단체연석회의(이하 연석회의)에서는 오는 8월 18일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을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한다.
 
연석회의는 소속 단체들의 결속력을 높이고 회원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주민들에게도 진보인사와의 만남을 통해 민주주의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한국사회의 미래를 전망한다.'를 주제로 연 4회 초청강좌를 추진 중에 있으며, 이번이 지난 6월 조국 서울대 법대 교수, 7월 곽노현 교육감에 이어 세 번째 강좌다.
 
8월 18일 오후 7시 여성능력개발원(2호선 건대역 6번 출구) 강당에서 열리는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 초청 강연회'에서는 '밥이되는 통일, 희망을 부르는 평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연이 끝난 후에는 '청중과의 대화'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연석회의에서는 오는 10월에는 '진보대통합'을 주제로 마지막 강연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수강을 희망하는 사람은 강연회 당일 강연장소로 오면 강연을 들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연석회의(광진주민연대 전화 466-9390)로 문의하면 된다.







광진구의 시민사회단체와 정당으로 구성된 광진시민사회단체연석회의(이하 연석회의)에서

오는 7월 11일 서울시 교육청 곽노현 교육감을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연석회의는 소속 단체들의 결속력을 높이고

회원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주민들에게도 진보인사와의 만남을 통해 민주주의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한국사회의 미래를 전망한다.'를 주제로 연 4회 초청강좌를 추진 중에 있으며,

이번이 지난 6월 조국 서울대 법대 교수에 이어 두 번째 강좌입니다.
 
7월 11일 오후 7시 여성능력개발원(2호선 건대역 6번출구) 강당에서 열리는

'곽노현 교육감 초청 강연회'에서는

‘소통하고 배려하는 창의적인 민주시민 육성’을 교육지표로 삼고 있는

서울시 교육청 곽노현 교육감이 '교육의 미래를 묻는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강연이 끝난 후에는 '청중과의 대화'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한편, 연석회의에서는 오는 8월에는 '통일'을

10월에는 '진보대통합'을 주제로 각각 강연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수강을 희망하는 사람은 강연회 당일 강연장소로 오면 강연을 들을 수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연석회의(광진주민연대 전화 466-9390)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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