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 민들레 추석맞이로 송편과 소불고기를 전해드렸습니다.

특별히 희년의집에서 김박스를 후원해주셔서 어른신들께 좋은 선물이 된 것 같습니다.

너무들 좋아하시더라구요. 봉고차로 한가득 실어서 가져다주셨어요. 희년의집 식구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배달 봉사자 친구들이 시험기간이어서 봉사자가 부족했는데 모처럼 쉬고 있는

김영주회원이 차량으로 마을 곳곳을 누벼주어서 아주 수월하게 배달을 마칠 수 있었답니다.

문현석 회원과 함께~
초기부터 민들레 봉사를 함께 만들어왔고

여전히 후원해주고 있는 회원인지라 감회가 더욱 새로웠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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