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두레협동조합 1월 뉴스레터입니다. 장례에 관한 좋은 정보와 삶에 관한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참 이번에 '작은장례지지 캠페인'에 선물 추첨도 있습니다^^


http://www.chaebi.life/community/newsletter/172?numbering=010
PDF파일을 다운 받으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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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공간 내 공간활용에 대해 안내말씀 드립니다.

코로나로 인해 내부활동이 많아지면서 사용할 수 있는 공용공간이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해서 당분간 공간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를 취합니다.

1. 공유밥상을 무상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 코로나 상황에만 한시적으로 운영. 추후에는 다시 판단.
- 공유공간 입주조직에만 적용됩니다
- 정리정돈을 칼같이 해주셔야 합니다
- 오후 3시부터 가능합니다
2. 모든 공용공간을 사용할 때는 사전계획에 입각해서 일정을 잡아주시고, 취소가 되는 경우에는 즉시 통보해서 다른 기관이 사용할 수 있게 해주세요.
3. 다른 공간 사용이 가능하면 적극 활용해주세요.
예) 건강생태계사업단 -> 더불어내과 등

* 공간 사용에 대해서는 관리소장님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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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를 맞아 좋은 책 소개 좀 할께요.

(1) 좋은 일을 멋지게, 멋진 일을 바르게
흔치 않은 비영리단체 운영에 관한 책입니다.
이사회 운영을 중심으로 하지만 단체 운영 전반에 대해 깊이 성찰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총회를 준비하는 시기에 큰 도움이 될 듯해요.
책 내용이 너무 좋은데 번역이 좀 아쉬워서 아마존에 원서를 주문했습니다. 내년에 기회가 되면 함께 토론하는데 도움이 될까 해서요.


(2) 한국의 논점 2021
예전에도 한 번 소개했던 시리즈의 최신판입니다.
"코로나 시대, 극복을 위한 43가지 제언"
"코로나 이후의 세계"
"문재인 정부 4년의 국정과제, 어디까지 왔고 어디로 가야 하는가"

제목을 보면 도저히 안 읽어볼 수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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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도로

수다쟁이 2020. 1. 28. 13:50

자발적으로 보행로 하나 올려봅니다. (누가 지목해주지 않아서)
문제있는 길이라기 보다는 나름 개선한 길을 보았습니다.

용마산로 21길.
중앙농협 중곡지점 근처에 있는 오르막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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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울력

수다쟁이 2019. 8. 7. 10:26

울력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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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고 있는 소리가 들리는것 같습니다.
6살짜리 딸이 봄이 와서 눈이 아니고 비가 오는 거라고 합니다. 봄이 오나 봅니다.
올해는 춥지 않고 농사가 잘 되어 먹는거 걱정없는 한해가 되면 좋겠습니다.


광진주민연대 회원총회는 잘 했습니다.
50여명의 회원이 직접 참석해 주시고 84명의 회원이 위임해 주셔서 잘 진행했습니다.

 

대의원 총회 결과를 보고 드리고 감사 보고서를 승인하고
2011년 한 해 주민연대 안에 늘푸른가게, 자활, 돌봄에서 열심히 활동하신 세분에게 광진주민연대 대상 시상식도 진행했습니다.
늘푸른가게 본점 안정화의 공로가 크신 임순화님
늘푸른협동조합 발전의 공로가 크신 이재구님
어려운 이웃에게 안정적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해주신 권은자님께 대상을 수여했습니다.

 

놀이패 울력 공간이 참 탐나는 공간으로 변신했습니다.
성수사거리 우리은행에서 영동대교방향으로 조금만 더 가서 애마모리 지하입니다.
작은 연습실과 큰 연습실로 나누어져 있고 깔끔하고 방음 공사도 잘 되었습니다.  
벌써 돌봄 댄스 동아리에서 탐을 내고 있습니다. 잘 활용하면 좋겠습니다.


주민이 참여해야 진짜 주민참여 예산조례입니다.
행자부 지침으로 각 기초 자치구까지 예산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주민의 참여을 보장하는 주민참여예산조례를 제정했습니다.
하지만 광진구 조례는 주민의 참여가 전혀 보장되지 않은 조례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주민연대를 중심으로 조례를 개정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마련했습니다. 예산에 대해서 공부하고 본격적으로 개정을 요구하려고 합니다.


광진주민연대 회원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알차고 좋은 내용으로 준비했으니 꼭 참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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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아침에 겨울이되고 말았습니다. 우리 딸은 간밤에 눈이 펑펑 오는꿈을 꿨다면 벌써부터 좋아합니다.

그러면서 봄에는 엄마 생일, 가을은 아빠 생일, 겨울은 자기 생일이라면서 택배아저씨가 이쁜 반지를 선물해 주면 좋겠다고 합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아무래도 없는 사람이 더 힘들고 어려운것 같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올 겨울에는 춥고 배고픈 사람이 없도록 하겠다고 했는데 

난방비가 무서워 전기장판과 온열기로 겨울을 나는 민들레 할머니들이 걱정입니다. 전기요금을 10% 올린다고 하니

올 겨울은 작년처럼 엄청 춥지 않아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한미FTA 우리가 막을 수 있습니다.


한나라당에서는 강행처리하려고 하고, 민주당은 실력저지 하겠다고 합니다.

한미FTA가 체결되면 다시 되돌리기는 정말 힘듭니다.

광진주민연대 노무현 정부 시절 처음 한미FTA를 추진할 당시부터 반대했습니다. 서민 삶을 파탄시키는 조약이기 때문입니다.

경쟁력있는 몇몇 대기업만 살리기 위해 수많은 중상공인과 농민을 죽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광진주민연대에서는 23일 아침 출근 하기전 전철역에서 지역의 여러단체들과 함께 동시다발 1인 시위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1인 시위를 하고자 하시는 분은 사무처로 연락주십시오.

 

광진주민연대, 늘푸른협동조합 후원의 밤 2011 상생의 비나리



광진주민연대는 상생의 비나리라는 이름으로 주민연대 식구들과 지역단체 회원을 모시고 후원의 밤과 송년회를 겸하는 행사를 진행해왔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광진주민연 안에 있는 소액 생활자금을 대출해주는 늘푸른협동조합과 함께 진행합니다.

함께모여 즐거운 시간도 갖고 주민연대  운영 재정과 협동조합 지역사업 기금 마련을 위해 진행됩니다.

12월 10일 오후 4시부터 세종대 군자관 6층에서 진행됩니다.

맛있는 음식과 즐거운 이벤트를 준비해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꼭 함께해서 자라를 빛내주세요.

 

놀이패 울력 정기공연 상생의 비나리


광진주민연대 회원단체 놀이패 울력에서 정기공연을 합니다.

11월 26일 오후 5시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입니다. 가족과 함께 관람하기 좋은 공연입니다.

춤추는 비나리, 진도북놀이, 상생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티켓 구입 문의는 광진주민연대 사무처나 당일 직접 창구로 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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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을 통해 주민연대 소식을 자주 알려드려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기온차가 20도까지 나면서 좀처럼 날씨를 종 잡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나락이 익으려면 날씨가 이래야 한다고 말씀해 주시는 어르신이 있어

조금 더운것 정도는 기쁜 마음으로 넘길 수 있습니다.

 

 

참여예산조례 정책 제안활동

광진주민연대는 7월에 구의회에서 참여예산조례가 주민의 의견을 전혀 반영할 수 없는 내용으로 통과되어

관심있는 단체들과 함께 조례 개정과 지역에 참여예산조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시 각 구 조례가 어떤지 살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서울시 25개구 중 7개구만 주민참여위원회를 둘 수 있다로 되어있고

광진구는 참여예산조례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위원회 항목 자체가 없는 가장 엉터리 조례였습니다.

단체들과 간담회를 통해서 광진구 참여예산조례 개정을 위한 활동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구체적인 활동 내용을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지역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으로 준비하려고 하니 관심 갖고 지켜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

다음으로 오세훈씨가 주민투표 무사의 책임을 지고 서울 시장을 사퇴하고 10월 26일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시장은 20조가 넘는 예산을 집행하는 소통령이라고 불릴만큼 권한이 막대한 직책입니다.

그동안 10년동안 서울시장이 서울의 겉모습을 치장하는데 집중하다보니

서민의 삶은 더 팍팍해졌고 전세값은 하늘 높은지 모르고 오르고 있습니다.

서울시장은 일구 밀집이 가장 높은 서울에서 서민의 삶을 어루만지고 보살펴야 하는 책임이 있는 자리입니다.

모두 이번 10월 26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반드시 투표 합시다.

 

 

야권단일후보 경선 참여


TV토론 배심원단 조사는 사전에 배심원단을 결정하고 토론후 의견을 묻는 방식이고

 

마지막으로 시민참여 경선은 좀 복잡합니다.

사전에 서울시민으로부터 선거인단 등록을 전화나 인터넷으로 받고

이중에 랜덤방식으로 3만명을 뽑아서 10월 3일 장충체육관에서 투표한다고 합니다.

선거인단은 27일 정오부터 10월1일 정오까지 1688-1003번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신청할때 주민등록상 주소가 아닌 신분증에 나온 주소로 신청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서울시장은 중요한 자리입니다. 나의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누가하든 똑 같지 않습니다. 분명이 다릅니다.

야권단일후보 경선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선거인단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십시오.

선거인단으로 참여해서 가장 올바른, 서민을 진정으로 위하고 풀뿌리를 지향하는 야권 단일후보를 만들어 주십시오.

그리고 서울시장 야권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이 시작되었습니다.

시민여론조사 30%, TV토론 배심원단 여론조사 30%, 시민참여경선 40%로 야권 단일후보를 선출하게 됩니다.

이렇게 조사를 통해 시민후보 박원순 후보, 민주당 박영선 후보, 민노당 최규엽 후보 중에 한명을 선출해서 본 선거를 치르게 됩니다.

 

시민여론(전화면접)조사는 무작위 추출을 통해 야권단일후보로 가장 적합 후보가 누구인지 물어본다고 합니다.

여론조사 전화를 받으면 지지정당이 한나라당이나 자유선진당, 미래희망연대로 하면 포함이 안된다고 합니다.

지지정당 없음이나 민주당, 민주노동당으로 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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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한 흙을 밟는 건 인간의 본능일까요?
콘크리트의 숲에 둘러싸여 일상 속에서 맨땅을 딛기 어려운 서울 도심에서
주말농장, 도시텃밭 가꾸기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개인에게 할당되는 땅은 고작 2~3평이거나 상자 2~3개지만,
사람들은 그 좁은 땅에서 생명의 신비와 삶은 활력소를 찾아내는 재주를 부리고 있습니다.
봄철에는 상추, 고추, 가지,
시금치, 열무, 감자를 경작하고,
가을철에는 배추, 무, 갓, 쪽파를 수확할 수 있다고 합니다.
국제적 트렌드인 로컬푸드(Local food)운동과 같은 맥락에 있을 뿐 아니라,
올 들어서는 야채 값 폭등과 일본 원전 방사능 누출로 직접 가꾼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어
텃밭 열풍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고 합니다.

4월 초에 서울시, 경향신문, 도시농업포럼이 공동으로
서울시 거주하는 시민과 단체에
상자텃밭을 분양하는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광진주민연대 이름으로 신청하였고 10개 분양 받게 되었습니다.

3월 공동대표 좌담회에서 장이환 대표님께서 옥상에서 농사를 함께 지어 보자고 하셨는데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냥 상근활동가 두어명이 하지 말고 회원과 함께하면 좋겠다 싶어
지난 총회 준비때 활약한 '모이고 떠들고 꿈꾸자'로 진행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4월 모떠꿈을 상자텃밭 씨앗을 파종하는 4월 25일에 진행하려고 합니다.
광진주민연대 회원면 누구나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4월 25일 6시부터 함께 역사적인 상자텃밭 농사를 시작하고
막걸리도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내손으로 직접 상추, 고추를 키우고 싶은 분, 주민연대에 할 이야기가 있는 분 모두모두 환영입니다.
광진주민연대로 농사지으러 오세요.

참고로 5월 모떠꿈은 농사 지을 작물을 중심으로 옥상 파티를 하려고 합니다.
5월 27일 각자 조금씩 고기와 음료를 준비해서 나눠 먹으면서
사는 이야기하면 좋겠습니다.

4월 25일 파종하고 수시로 상자텃밭 상황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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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보다는 실외가 더 따뜻하고 햇볕도 좋은 날씨입니다.

강원도 진부령에는 눈이 왔지만 전남 구례에는 산수유꽃이 활짝 피었다고 합니다.

서울도 아직 조금은 쌀쌀하지만 봄이 오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빨리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승호의 35세 프로젝트

저의 35세 프로젝트는 올 상반기 동안에 가능하면 물질만능주의를 거부하는 사람들의 책을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다르게 사는 사람들이라는 경향신문사에서 발행한 책을 제일 먼저 보았습니다.

'칼의노래' '남한산성'의 작가 김훈은 디지털 시대에 연필로 원고를 쓰고 자전거를 타고 다닙니다.

국민대 명예교수 윤호섭은 8년 전 집에 있던 냉장고를 없애고 서울 인사동에서 녹색 티셔츠 운동을 합니다.

아마도 이 사람들이 우리 사회에서 나름의 권력을 가진 사람인데

그걸 포기하고 산다는걸 다르게 산다고 표현한것 같습니다.

제가 조금 까칠한가요. 물론 중간중간에 평범한 사람들의 공동체도 나오지만....

평범한 사람이 무한 자본주의를 조금 포기하고 자기의 신념에따라

조금 덜 소비하면서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바라고 있었나 봅니다.

책에 나오는 인들이 모두 훌룽한 사람임이 분명하기는 하지만, 좀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원하고 있었나 봅니다.

두번째 책은 녹색평론의 편집자인(?) 김종철선생님의 간디의 물레입니다. 제 이야기가 쓸데없이 길어졌네요.

 

 

2010년 지방선거에 광진주민연대 후보 낼 수 있다.

 

 

3월 1일 세종대 광진주민연대 10차 회원총회 잘 진행했습니다.

회원소통을 강화하고, 자원봉사를 활성화하고, 가게를 안정화하고

상근활동가의 인적자원을 개발하고, 지역연대 사업을 지속합니다.

특별히 2010년 6월 2일로 예정되어 있는 지방선거와 관련해서

광진구 내 진보적인 단체와 정당이 함께 광진구의원 4개 선거구에 후보를 함께 결정하기로 하였습니다.

풀뿌리 지방자치가 중요하다는 것에 동의하고 공동으로 후보를 결정하고 공동으로 공약을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그 속에서 주민연대 후보를 낼 수도 있다고 결정하였습니다.

좀 더 자세한 선거 관련된 내용은 결정되는대로 바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광진주민연대 대상-분청닮은사람들, 신영주 회원, 박정혜 회원, 이철 회원, 강동구 회원, 김창현의원

 

10차 총회와 함께 주민연대에서 열심히 활동하신 모범 회원, 모범소모임과

지역을 위해 열심히 활동한 우수의원을 선정하였습니다.

모범 소모임으로 분청을 닮은 사람들,

민들레 열심히 활동하신 신영주님,

가게와 늘봄에서 열심히 활동하신 박정혜님,

늘푸른협동조합에서 열심히 활동하신 이철님,

회원사업을 위해 노력하신 강동구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책을 편 김창현 구의원님

상을 드리고 부상으로 가게 상품권을 드렸답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광진주민연대 둥지를 만들기 위한 희망 벽돌을 쌓아주세요.

 

그동안 진주민연대라는 이름으로만  4번 이사를 하였습니다.

현재 광진주민연대가 있는 자양4동 3-9번지 건물 주인 어르신이 건물을 판다고 하여 다시 이사를 고민해야 했습니다.

다행이도 건물 주인 어르신이 주민연대에 좋은 가격에 주기로 하셨고

운영위원회와 대의원 총회를 통해 최종 구입하기로 결정하고

시세보다 많이 싼 가격으로 주셔서 조금 급하게 지혜를 모아 광진주민연대 이름으로 구입하였습니다.

하지만 세금을 납부하고 건물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회원의 참여가 필요하여

총회를 통해 희망벽돌 쌓기 운동을 진행하기로하였습니다.

현재 많은 회원이 벽돌 한장에 1만원으로 한장을 기부도 해주시고, 100장을 대여도 해주시고

은행 이자를 납부하기 위한 매월 1장~10장씩 이자납부 약정도 해주셨습니다.

광진주민연대 안전한 둥지와 관련한 내용과 참여한 분들은 기록으로도 남길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궁금하신 사항이나 첨부한 약정서를 작성해 주신 분은 사무처로 연락주십시오.(466-9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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