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1/05

여기가 장터 맛집이라는데~~~ 5월 행복나눔농부장터는 5월 26일 오후 2시에 열립니다. 주민벼룩시장은 누구에게나, 어떤 물건이나 열려있습니다. 이번에는 3시에 열리는 버스킹도 기대하셔요! 더보기
건강생태계사업단의 야심찬 소모임~ 안녕하세요 ^^ 광진구 중곡동 '바르게 걷기' 모임입니다 누구나 오셔서 함께 걸으시면 좋겠습니다 02-466-9390 광진주민연대 건강생태계 사업단으로 문의 주세요 환영합니다~~♡ 더보기
도우누리의 즐거운 상상~~ 도우누리는 상상하는 만큼 이룰수 있었습니다. 천명의 고용을 상상하고 10년이 지나면서 실현한것도 그 중 하나지요. 도우누리가 협동조합 요양원을 화두로 꺼낸 것이 2014년이었습니다. 30억원, 80억원까지 소요될거라고 예측하며, 직원조합원 출자, 이용자조합원 출자 등 협동조합의 자본조달에 대해 토론하고, 상상하며 즐거워하였지요. 물론 아직까지 실현될거라고 생각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상상을 멈추지 않습니다. 더 크고 담대한 목표가 우리 조직을 이끌었듯이, 우리는 이루고 싶은 꿈을 상상하며 즐거워하고 최선의 노력을 합니다. 2020년 지역사회 돌봄자산화에 대한 고민과 기획의 장을 마련하고 수차례 논의, 현장방문과 사례발표,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도우누리가 꿈꾸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실현.. 더보기
가을아 기다려라~~~ 지난 7일. 홍천에 다녀왔습니다. 광진생협과 주민연대 주관으로 홍천여성농민회와 토종씨밭을 만들었습니다. 약 500평쯤 될런지.! 현장에 도착하자 장대비가 한시간여 내렸습니다. 땅이 질퍽거려 밭만들기가 가능할지 모두 걱정했습니다. 다행히 점심(안순종님은 각종 쌈거리의 향기에 연신 감탄)이후 해가 쨍쨍! 한조는 울타리 치기 또 다른조는 멀칭(잡초방지)작업. 저는 약 3시간 삽질 ㅠ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출발 할때는 작은 흥분! 노동 할때는 즐거운 근육통! 작업 완성후 바라보는 토종씨밭이 주는 성취감! 가을아 기다려라! 더보기
힘내라! 광진주민연대! ★회비 10%증액 챌린지에 보내주시는 응원의 한마디★ -모든 회원 100%를 위하여 홧팅!! -항상 고맙습니다. -수고하시고요. -사랑해요. -죄송합니다. 조금씩 노력해보겠습니다. 항상 화이팅입니다. -민들레도 만원에서 2만원으로 올려주세요. -화이팅 -광진주민연대! 힘내라! -어려움속에서도 늘 꿋꿋이 일하시는 모습 최고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면서 하세요. -광진주민연대 홧팅!!! -항상 수고가 많으세요. 전 2만원으로 100% 증액하겠습니다.^^ -만원 증액해서 총 2만원 회비 납부하겠습니다. -저는 이천사 후원으로 인연을 맺었습니다. 후원금액으로 5천원도 가능할까요? 27명이 회비증액운동에 함께해주고 계십니다. ~~ 더보기
미얀마의 민주화 운동에 대한 연대와 지지 안녕하세요, 청년위원장 김상민입니다. 미얀마의 민주화 운동에 대한 연대와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 우리 모두는 1980년의 광주를 기억하고 계실 것입니다. 군부정권이 자신들의 독재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어느 한 지역을 완전히 고립시키고 독재에 반대하는 시민들을 '국가의 안정을 위협하는 폭도'로 규정한 뒤, 무참히 학살한 사건입니다. - 다행히도 지금의 미얀마는 소식이 완전히 끊어지진 않았습니다. 여러 경로로 소식이 알려지고 있어서, 우리는 미얀마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조금씩은 알고 있고, 상황의 심각성에 대해서도 알려지고 있습니다. - 그리고, 세계 각지에서 미얀마의 민주화를 지지하는 많은 연대와 지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미얀마의 민주화를 지지하는 여러 시민단체 들의 성.. 더보기
생활 속 악취문제 및 대기오염 관리 방안 5월 광진포럼이 「생활 속 악취문제 및 대기오염 관리 방안」이라는 주제로 5월 11일 7시에 동부여성발전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세종대 건설환경공학과 송지현 교수님의 기조발표로 시작된 포럼은 김재형 시의원님, 이금옥 광진구 환경과 팀장님의 서울시와 광진구의 정책적인 설명으로 이어졌습니다. 악취와 미세먼지(기름방울 등)를 같이 잡아야 한다 하시네요. 곧이어 자양4동 김진성 자치회장님과 김동일 상인회장님께서 실제 피부로 와닿는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해주실 때는 장면이 그려지곤 했습니다. 아주 못 살 때는 먹고 살기 바빠서, 잘 살면 알아서 해결이 되는데 그 중간 소득 ( 2만 ~ 4만 불 ) 이면서 인구 밀집도가 높은 단계. 우리나라가 딱 그 단계인데 이때 악취문제가 사회문제로 발생한다네요. 굴뚝 높이나 배출구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