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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주민연대 수다쟁이-요즘 의원들때문에 분통이 터집니다. [ 2008. 8. 12] 연일 무더운 날씨와 싸우느라 힘든 계절입니다. 30도는 이제 온도도 아닌것 같습니다. 35도는 되야지 아!! 조금 덥구나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참!! 그리고 수다쟁이 메일이 줄 간격이 없이 읽기 불편한 상태로 온다는 첨보를 입수했습니다. 제가 저한테로도 보내는데 온 메일 보면 읽기 좋은 줄 간격으로 오는데 뭔가 문제가 있나 봅니다. 메일이 줄 간격 없이 오시는 분들은 말씀해 주세요. 그런 분들이 많으면 해결해야 하니까요? 이번주는 부탁 말씀으로 시작해야겠습니다. 자활에는 행복기프트라는 기념품 제작과 맞춤형 선물을 제작하는 사업단이 있습니다. 동문회나 여러 행사할때 맞추는 기념품을 제작 납품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단은 앞으로 공동체로 독립해야 하는 사업단입니다. 자활제도에 대해.. 더보기
광진주민연대 수다쟁이- 늘푸른가게 2호점 기대됩니다. [200. 7. 15] 수다쟁이를 시작하기전에 한가지 광고좀 하겠습니다. 광진주민연대 수다쟁이는 회원분들께 주민연대 활동 소식을 전하기 위해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민연대를 잘 모르시는 분들께도 주민연대를 알려드리기 위해 작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주변에 주민연대 회원인데 수다쟁이를 못 받고 계신분이 있거나 주민연대 활동에 관심이 있는 분들 메일 주소를 알려주십시오. 그럼 바로 보내드리도록하겠습니다. 첫번째 소식은 성동주민의원 정리에 따른 발전특별위원회 소식입니다. 발전특위는 성동주민의원의 의료복지활동을 계승하고 주민연대의 장기적인 재정마련과 관련한 논의를 진행해왔습니다. 그 결과 늘푸른돌봄센터를 주민연대 부설기관으로 위상을 정하고 사무실도 새로 마련해서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방문목욕서비스도 제공하기 위.. 더보기
광진주민연대 <수다쟁이>-수다을 못 푸는 사람의 수다 (2008. 7. 7) 먼저 변명으로 시작해야겠습니다. 엄청나게 무지하게 바빴습니다. 광진의정참여단을 발족하고 바로 구의회 정례회가 있었습니다. 중요한 행정사무감사와 구정질의가 있었습니다. 매일은 아니지만 구의회 방청으로 바쁜 일정을 보냈습니다. 노인요양장기보험이 전면 실시되면서 돌봄센터가 새로 사무실을 내고 자활에서 독립했습니다. 돌봄 새 사무실을 남성 실무자들이 직접 페인트 칠도 하고 바닥 왁스칠도 했습니다. 김민규 회원님이 역시 전기를 손 봐 주시고 웰컴 식구들이 인터넷 선을 깔아주었습니다. 홈페이지를 잘 보시는 분들은 다하시겠지만 분청을닮은사람들에서 바자회를 진행했습니다. 중간에 한 2년 쉬었는데 6회째라고 합니다. 물가이 오르니 바자회 준비하는데도 비용이 많이 들어서 민들레에 기분을 못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대박이 났.. 더보기
풀뿌리 좋은 정책시리즈2 “풀뿌리 좋은 정책시리즈 2 ” 아이와 엄마가 필요로 하는 모든 서비스! 풀뿌리 좋은정치 네트워크 지방선거 예비후보자들의 정책 및 공약 관련 보도자료입니다. ※ 풀뿌리 좋은정치 네트워크는 전국 20개 지역의 풀뿌리 지역 운동을 전개하는 활동가와 주민들의 네크워크이며, 2010년 6월 지방선거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선출한 주민 후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아픈 아이를 일시적으로 돌보는 「어린이 간호보육센터」! 여성의 임신, 출산, 보육, 고용까지 지원하는 「통합보육정보센터」! 보육교사의 처우개선을 통한 ‘질 높은 보육’실현! 지역 아이들에게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광진구 김승호 구의원 예비후보 아이가 아플 때, 전문적으로 돌보아 주는 보육 시설 가능하다 새벽부터 아이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