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무더운 날씨와 싸우느라 힘든 계절입니다.

30도는 이제 온도도 아닌것 같습니다.

35도는 되야지 아!! 조금 덥구나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참!! 그리고 수다쟁이 메일이 줄 간격이 없이 읽기 불편한 상태로 온다는 첨보를 입수했습니다.

제가 저한테로도 보내는데 온 메일 보면 읽기 좋은 줄 간격으로 오는데 뭔가 문제가 있나 봅니다.

메일이 줄 간격 없이 오시는 분들은 말씀해 주세요. 그런 분들이 많으면 해결해야 하니까요?

 

이번주는 부탁 말씀으로 시작해야겠습니다.

자활에는 행복기프트라는 기념품 제작과 맞춤형 선물을 제작하는 사업단이 있습니다.

동문회나 여러 행사할때 맞추는 기념품을 제작 납품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단은 앞으로 공동체로 독립해야 하는 사업단입니다.

자활제도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너무 길어지니 홈페이지나 다음번을 기약해주시고

행복기프트가 독립하기 위해서는 일정정도 수익금을 내야 합니다.

수익금이 발생하지 않으면 공동체로 나가도 성공이 어렵기 때문에 국가에서 공동체로 인증을 해주지 않고

사업단은 없어지고 참여주민은 어쩔 수 없이 다른 사업단으로 가거나 자활에서 나와야 합니다.

없는 행사를 억지로 만들어 기념품을 제작할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혹시 조만간 계획되어 있는 행사가 있으면 행복기프트를 이용해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홈페이지 happygift2008.com  전화 452-8390 입니다.

 

 

요즘 의원들 때문에 분통이 떠집니다.

서울시 김귀환 의원이 의장이 되기 위해 무차별적으로 동료의원과 국회의원에게 돈을 살포해서 검찰에 기소되었습니다.

특정정당이 의회를 싹쓸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기 보다는

자기들 잇속차리기에 바쁜 나머지 온갖 비리와 부폐가 자행되고 있습니다.

 

김귀환의원이 뇌물수수 범죄를 저질러음에도 불구하고

형행 형사사건에서 최종 유죄판결을 받거나 선거법위반으로 벌금 100만원 이상을 선고 받지 않으면 의원직을 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김귀환 의원이 스스로 의장을 포함한 의원직을 사퇴해야 하는데 그러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단체 회의를 통해 주민소환을 통해 의원직을 상실시키기로 했습니다.

주민소환을 하기 위해서는 2선거구(구의2동, 능동, 군자동, 광장동) 주민으로부터 14,700여명의 서명을 받아야 하고

같은 선거구 주민의 3분의 1이상 투표를 통해 과반수 이상 찬성하면 의원직이 상실됩니다.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비리를 저질렀음에도 주민의 대표임을 자임하는 의원에게 일침을 가해야 합니다.

8월과 추석전까지 꼼꼼한 준비를 통해 진행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이고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광진구의회도 말썽입니다.

7월에 의장을 포함한 의장단을 선출해서 하반기 원구성을 했어야 하는데

개개인의 이익만 생각하느라 의장단을 선출하지 못했습니다.

 

13일 오전에 다시 의장을 선출하는 임시회를 진행합니다.

임시회가 진행되기전  10시 의회 앞에서 피켓를 통해

개개인의 욕심만 차리기 보다는 진정 지역주민을 위한 원구성으로 마무리 되기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 합니다.

광진구의원들이 지역주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헤아려 합리적으로 원구성을 마무리 하리라 기대해봅니다.

 

하연이 성장일기- 잘 있는냐 하연아!!

하연이가 할머니 집에 간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잘 놀고 잘 먹고 지내고 있답니다. 다만 할머니 집에 가기전부터 시작했던 설사가 쉽게 멈추지 않는다고 합니다.

다행이 잘놀고  잘먹고 있어 크게 걱정하지는 않지만 빨리 멈췄으면 합니다.^^

집 현관문을 열면 보행기가 홀로 저를 맞이해줘서 좀 쓸쓸하기는 하지만

그럭저럭 지낼만 합니다.

여보!!!  하연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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