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운영위원회가 만들어지고 배달봉사자, 조리봉사자와 후원자가 함께 하다가 이번부터 반찬을 이용하시는 주민대표께서도 함께 참여하셨네요.
2020년 첫번째 운영위는 드디어 완전체.

1분기동안 어렵게 유지되어온 민들레 반찬배달 활동에 대해서 돌아보았더니 고마운 분들이 많으시네요.
마스크 후원해주신 분들, 어려울 때 힘을 보탠다는 특별후원자분들, 따뜻한 밥상, 배달봉사자들, 이 분들의 힘으로 1분기도 잘 견뎌왔구나.

도시락용기를 친환경적으로 바꾸기 위해, 어르신들에게 좀더 품위있게 드리기 위해 제안서를 제출한 상황을 말씀드렸더니 잘 했다고 하시며 만약에 그것이 안되면 될 때까지 도전해보자고 용기도 주셨습니다. 이래서 운영위원회를 하는 거구나 싶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모임이나 교육계획도 말씀드렸더니 역시나 도움이 되겠다며 좋아하셨답니다.
반찬과 식자재를 드리는 부분에 대해서도 만족도도 좋았고 어려운 시기에 놓치지 않고 지속해줘서 고마움을 표현해주셨습니다.

최고의 성과는 우리 어르신 대표님께서 건반 연주로 심금을 울리시는 분이라는 사실, 당연 다음 주민연대 행사에서 공연 예약 받아놨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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