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홍천군여성농민회, 생협과 함께했던 도농상생 교류사업 중 홍천의 '채종포'에 가서 토종씨앗 밭을 일구는 활동을 올 해에도 하고 왔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5/15)에 다녀왔는데요, 그날은 비가 하루 종~일 내리는 날이었지요. 하지만, 농사라는 것이 비가온다고 미뤄질수는 없겠지요? 그래서 그날은 다같이 우비를 입고 장화를 신고 다같이 농사일을했답니다. 작년에는 너무 더웠어서 비가오는게 오히려 좋았던 것 같아요 :)

이날은 멀칭작업과 모종 몇가지를 심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같이 비맞으며 고생하신 선생님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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