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늘푸른인문대 시작했습니다.

 

 

자활센터 참여주민과 돌봄센터 직원 그리고 각동사무소를 통해 신청한 저소득 주민 25명으로 5기 희망의 인문학을 시작했습니다.

서울시와 경희대의 도움으로 진행되는 희망의 인문학은

광진구내 소외계층 주민이 우리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08년부터 진행하고 있고

우리는 자체적으로 늘푸른인문대라고 하고 다양한 체험학습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늘푸른 인문대학은 예년보다 한달 늦게 시작되어

5월 2일부터 수, 금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문학과 철학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문대학을 졸업한 졸업생이나 현재 수강하고 있는 재학생들은 인문대학에 대해 '소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 장이며,

삶에 자신감을 주는 강좌'라며 만족감을 표하고 계십니다.

 

늘푸른 인문대학에 참여하고 있는 분들이 세상을 더 넓게 이해하고 각성된 시민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한분도 빠짐없이 모두 졸업하시면 좋겠습니다.

아직 체험학습 일정이 나오지 않았지만 5월중으로 간부를 선출하고 수학여행도 다녀올 계획입니다.

이제라도 늘푸른인문대에 참여하고 싶은 분은 자활센터 이철진 실장님과 돌봄센터 박정애 팀장님이나 각 동사무소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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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4동 | 광진주민연대부설늘푸른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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