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자활 송년회

활동 2017.12.28 15:19

지난 12월 27일 광진자활센터 송년회가 있었습니다.

센터장님이 참여자와 실무자를 한명한명 떠올리며 만든 동영상이 빅히트였습니다.
그리고 3명의 참여자선생님께서 도전, 자활, 협동상(자활대상)을 수상하셨는데 3분다 주민연대 회원이십니다.

먼 발치에서 지켜본 저로서도 당연히 수상하실 만한 분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후후. 그대들이 자랑스러워요.

 

 

 


12월 회원모임

활동 2017.12.28 14:58

 

2017년 마지막 회원모임이 즐겁게 마무리됐습니다.
윤여운원장대표님의 "자기주도형 건강관리" 특강은 참 재미있으면서 유익한.. 일명 생명의 말쌈이되었지요..
모은정국장님이 선정한 "범주민연대 10대뉴스"를 맞춰보면서 우린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성찰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2018년이 눈 앞에서 기다립니다..
길게는 30년.. 짧지 않은 17년의 경험과 동지애를 모아 크고 담대하게한 걸음 옮기지요..

주민연대는 회원이 만드는 조직입니다..

 



건대 청년분들이 '지역의제조사발표회'가 진행되었었습니다. 5명의 청년분들이 각기 다른 주제들을 가지고 오셨죠

*청년 지역의제
1. 길거리 쓰레기 문제
2. 자전거 거치대 문제
3. 은행 나무 열매 문제
4. 보행 도로 문제
5. 흡연 공간에 대한 문제

 

[지역의제 발표中..]
광진구에서는 길거리 쓰레기 문제들을 해소하기 위해서 'LED 로고젝터'를 시범적으로 설치했다고 합니다.
자양골목시장, 건대양꼬치골목, 아차산역 인근 골목. 요 3개소에 말이죠 *로고젝터(logojector)란 유리렌즈에 빛을 투사해 벽면이나 바닥 등

원하는 장소에 이미지와 문자를 투영하는 신개념 LED 홍보장치라고 합니다.
또한 단속반을 구성해 야간단속, 동 책임단속 등으로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하네요.
'광진클린데이','주민자율청소봉사단'등이 광진구에 있다합니다.

 

발표를 모두 마친후 논의를 거쳐 2가지에 주제와 질문들을 뽑아냈었습니다.

1. 흡연에 관한 질문
1) 길거리 흡연에 대한 생각은 - 불편하다/상관없다
2) 별도의 흡연공간이 필요할까요? - 필요하다/필요하지 않다

2. 은행 나무 열매에 관한 질문
1) 은행을 밟은 적이 있다 - 있다/없다
2) 길거리에 떨어져 밟히는 은행을 어떻게 할까요?
- 나무를 벤다/구청이나선다/봉사자활용/안치운다


이제 스티커를 손에 쥐고 나가기전 공유공간 나눔 4층과 3층을 돌며 맛보기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그리고 건물을 나와 건물 뒤쪽에 있는 '중곡자양시장'에서 캠페인 활동을 펼쳤습니다ㅎㅎ

꽤 많은 분들이 빠른 시간내에 참여해주신 덕분에 추위를 이겨내고 즐겁게 마쳤습니다.

짧게 직접 피켓을 만들고, 거리에 나가 사람들에게 참여를 얘기하는 과정이어땠는지에 대한 소감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는데

- 광진구를 위해 기여할 수 있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 기존에 생각하던 것과 느낌이 달라서 신기했었습니다.
- 직접 물어보고 시민분들이 대답해준게 보람찼습니다.
- 시장 캠페인 반응이 좋아서 다행이였습니다.
- 원래 캠페인 참여를 잘 안해줬었는데 다음부터는 캠페인 참여를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 소감들을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주민연대 회원님들 이렇게 또 하나 청년 분들이 지역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고, 직접 목소리를 내보는 경험을 하였답니다.
추운 날 감기조심하시고 캠페인 참여해주시고 조언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하단 말씀 전합니다!

 



 

나눔이웃 교육과 나눔이웃 장터를 잘 마쳤습니다.
11월 2일 진행된 나눔이웃 교육은 '마을과 나눔이웃'이란 주제로 이승훈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장님이 강의해주셨습니다.

철학이 가득 담긴 강의였는데 우리 선생님들이 너무나 공감을 잘해주셔서 강사님도 위로받고 감동하고 가셨답니다.

나눔이웃 나눔장터는 지난 토요일인 4일 주민연대 앞마당에서 진행되었는데

의류와 잡화, 맛있게 만든 부침개와 오뎅을 팔아서 역사 이래로 많은 수익을 올렸습니다.

금액은 비밀? ㅋㅋ 특별히 늘푸른돌봄센터의 사랑도우리 선생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익금은 나눔이웃 기금으로 적립하였습니다.

 


 

지난 1일 공유공간 나눔 개소식 이후 진행되어진 에너지자립마을 작은음악회 사진 올려드립니다.

출중한 실력의 아티스트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더 빛이 나는 음악회가 되었던것 같네요.

 

 

 

 

 

 

 

 

 

 

 


 

지난 1일 진행된 공유공간 나눔 개소식 사진입니다.

축하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11월 1일 공유공간 나눔의 개소식이 끝난 후 6시 30분 부터 나눔 지하(울력)에서

에너지자립마을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며 열심히 에너지 절약 실천을 하신 분에게

시상을 하는 자리, '우리동네 작은 음악회'를 시작하려합니다.

에너지자립마을 활동을 함께해주신 회원님들, 저희 주민연대 모든 회원님과 함께하는

회원모임으로 저희 지역에서 내로라하는 명가수와 연주자분들이 출연을 해주실 예정입니다.

또, 작은 음악회에서 데뷔무데로 멋진 목소리를 보여줄 민들레 활동가 영준이의 공연까지,

다양한 음식과 간식들 또한 준비되어있으니, 개소식 이후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며

추워지는 밤날씨에 따뜻함을 느끼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공유공간 나눔의 개소식을 알립니다.
뜻을 함께 하는 이들이 이렇게 모여서 공유하고 새롭게 도모하고

힘을 모아 실천한다라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은 자리입니다.
많이들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고 응원해주십시요.

일시: 11월 1일 4시
장소: 공유공간 나눔 옥상

 

 


광진통일한마당

활동 2017.10.27 10:39

 

광진통일한마당이 개최됩니다.
통일의 염원을 담아 광진구에서는 20여년이 넘게 매년 개최한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통일의 인식을 확대하여 조금이라도
통일을 앞당겼으면 합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바랍니다.

 

10월 25일(수), 광진 평화통일 어린이 합창제

10월 28일(토), 통일기원 구민걷기대회

 


9월 회원모임

활동 2017.10.27 10:32

저희 지난 926일 화요일 저녁에 9월 회원모임 "안녕 중곡"을 진행했었습니다!

포트락 파티처럼 각자 5,000원 이내에 함께 먹을 음식을 준비해와서 나누어 먹으며

프로그램을 진행했었습니다.

처음에 들어오실 때 '공유공간 나눔에 바란다'라는 피켓에 각자 포스트윗에 적어 붙이는 활동을 했었습니다.

[새로운 공유공간에서 함께 하였으면 좋겠다는 프로그램!] 혹은

[새로운 공유공간에 덕담 한마디]가 주제였죠.

 

한 분, 두 분 오실때마다 손에 검은 봉다리가 뭐가 들었을까 설레면서 세팅했습니다.

자활센터장님이 족발, 순대와 간을, 도우누리에선 치킨을, 주민연대에선 술을,

그 외에도 다양한 음식들이 있어서 테이블에 무려 10가지 종류들이 넘는

소량의 음식들로 함께 정겹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다같이 건배하는 사진들을 공유해봅니다^^

이 날 일상부터 나누며 시작하면서 새로운 공유 공간에 대한 얘기와 소감 등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서로 나누는 것으로 회원모임 시작을 했었습니다.

7시부터 시작하여 8시 정도에는 문현석 회원님이 이사가는 과정에 대한 영상을

짧게 편집한 것을 함께 보며 웃고 전에 공간에 대한 감정을 다시 나누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영상이 완성된다면 밴드에도 꼭 공유해주신다하니 좋은 소식이죠 ><

영상을 다본 후에는 토크콘서트가 이어졌습니다.

4분을 가운데로 모셔 짧게 얘기하는 시간들을 가졌었습니다.

앞서 처음부터 적어 붙인 포스트윗에 대한 얘기들도 하고 훈훈한 이야기들로

이어졌었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들을 듣고 싶었지만 빗방울이 한 방울, 두 방울 떨어져서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끝을 조금 빨리 당겼던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을 모두 마친 후 정리는 언제나 그랬듯이 누가 먼저라 할 것 없이 다들 서둘러 도와주셨습니다.

 

이제 새로운 중곡동 공간에서 펼칠 무궁무진한 활동들에 화이팅을 외치며

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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