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바로 전 달 11월에는 12년을 공부로 지새우며 열심히 달려온 학생들이 결실을 맺을 수 있는 달이었지요.

올해도 민들레 동아리 친구들이 수능보는 선배들을 위해 작은 이벤트를 벌였답니다.

작은 엽서에 응원의 메시지를 적었습니다.
하이맘스타 정인숙선생님이 추천하신 향수도 만들어서 특별한 선물로 전달했답니다.
이번 고3 친구들 중에는 김영애대표님이 소개한 친구들이 많은데 그 친구들이 반찬 배달 봉사활동도 3년 내내 한데다가 왠지 더 각별한 것 같습니다.
수능 시험 끝나도 역시나 봉사활동을 하겠다는군요. 지방대로만 안가면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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